[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농가경제조사결과’에서 도내 농가소득이 5858만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 증가율과 함께 전국 2위를 달성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경북의 농가소득은 전년 5055만원보다 803만원 증
[금요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27일 시립풍림아이원이린이집으로부터 원아들과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시장놀이’ 수익금1149천원을 전달받았다.시립풍림아이원어린이집에서 5월 22일에 열린 ‘아나바다 시장놀이’는 원아 35명과 학부모님 보육
[금요저널] 봉화군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 및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해 추진되는 ‘2027년 유기질비료지원사업’ 신청을 개정된 지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온라인과 농지 소재지 읍 면사무소를 통해 받는다.이 사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을
[금요저널] 봉화의 수려한 자연과 오랜 역사를 간직한 누정이 서양화가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를 통해 현대적인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다.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누정갤러리에서 [야외화가 김창한 제57회 개인전: 봉화 누정 사계]를 개최한다고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7일 군청에서 박시홍 부군수 주재로 관내 주요 부서들이 참여하는 ‘재난안전통신망 교신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평소 각 부서가 보유한 단말기의 상태를 점검하고 실무자들의 장
[금요저널]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168-5번지 일대에 유채꽃과 메밀꽃이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해당 꽃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봉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목원 가는길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봉화군은 지난해 초 봉
[금요저널] 안동시는 성곡동 1568번지 일원에 추진한 ‘안동문화관광단지 가족공원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가족공원을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가족 단위 방문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5월 27일 옥동 휴먼시아 8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건강 복지 프로그램 ‘똑똑똑 방문간호사이다’를 진행했다.이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맞춤형 건강관
[금요저널] 경안여자중학교 육상부가 지난 5월 23일과 24일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에는 2학년 권하람 학생과 3학년 송재연 학생이 경북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기
[금요저널] 안동시에서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규모 체육대회가 열리며 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먼저 전국 족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열띤 경쟁의 장인 ‘제5회 안동시장기 전국족구대회’ 가 이틀간 안동시 용상족구장에서 개최된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5월 21일 안동시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초 중 고 교장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 중 고 교장단 성과공유회’ 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시범사업의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부터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표준지침 개정에 따라 신청 기간이 기존 11~12월에서 6월로 앞당겨졌다.이에 따라 온라인 신청은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6월 1일부터 10일까지
[금요저널] 안동시는 시민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용상동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1층 민원실 내부에 마련됐
[금요저널] 안동시가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전통문화와 세계유산, 미식, 웰니스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지난 5월 19일 열린 한일정상회담은 안동이 지닌 전통과 품격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