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현국 봉화군수는 19일 제276회 봉화군의회 정례회를 맞아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박 군수는 민선8기 동안 스마트팜 조성, 양수발전소 예타 대상 선정, K-베트남 밸리 기반 구축, 산림·치유산업 추진 등 다양한 군정 성과가
[금요저널] 첫날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등 안건을 의결하고 부서별 조례안 및 동의안 제안설명이 이어졌다.또한 이승훈 의원과 김옥랑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이승훈 의원은 폐교·유휴공간을
[금요저널] 문화창작집단 공터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봉화로운 문화극장’사업을 진행한다.“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기본법 제12조 2항에 근거해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
[금요저널] 이번 프로그램은 노년기의 외로움과 고립감 해소 및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 등을 위해 기획 됐으며 노년기 건강교육과 은팔찌·보습크림·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봉화군보건소, 천주교봉화교회 등 지역 내 여
[금요저널] 칠곡의 생활예술 단체‘놀배즐’은 지난 15~16일 왜관 소공원과 구 왜관터널 일대에서 이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가족놀장’이라는 이름으로‘놀고·배우고·즐기는’세 요소를 중심에 두고 기획됐다.사전 예약자만 600명이 넘었고 이틀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
[금요저널] 이번 특별기획전은 평생 안동에서 활동하며 1,500여 점의 작품을 남긴 안동의 대표 작가 김규승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하는 전시이다.자연과 일상의 감정을 서정적 화법으로 그려낸 작가의 후기 대표작들을 포함해, 생전 마지막까지 이어진 작업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
[금요저널] 이번 김장나눔행사는 김장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2주년을 기념해 세계유산인 하회마을에서 열리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김장나눔행사에는 보존회 회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김장김치를 담고 풍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할 예정이다.이는 지
[금요저널] 민요 명창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제26회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가 11월 19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상주문화원이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신진 국악인에게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민요의 발굴·보존, 계승·발전을 추진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11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 62명은 2025년 11월 1일부터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7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상주시승마협회 주최·주관에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가 후원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11월 19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주택특성에 대한 집중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29,38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
[금요저널]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2024년 최우수기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낙석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11월 19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토지 특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시는 조사 기간 동
[금요저널] 상주시는 은척 봉상지구, 은척 우기지구, 외서 우산지구, 낙동 상촌지구 등 4개지구 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상주시는 그동안 지적불부합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지구를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