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애인거주시설 안동애명복지촌에서 미술작가로 활동하는 거주인 2명이 8월 25일 서울 카페꼼마 여의도 신영증권점 2층에서 열린 제7회 오티즘 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그림으로 말해요’ 시상식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주관하는 ‘
[금요저널] Enhaze는 8월 28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그래놀라 704팩을 안동시에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현재 판매 중인 250g 제품으로 시가 1056만원 상당이다.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그래놀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보훈가족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26일 안동시에 거주하는 보훈가족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폭염에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는 독거 및 고령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건강식품을 전달하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부가 지난 26일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설계안에 대해“전국 단일요금체계에서 벗어나 지역별 가격신호와 균형성장 요소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환영했다.다만 이 지사는 “현재 제시된 최대 10% 수준의 인하폭으
[금요저널]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김병삼 영천시장은 28일 한국마사회를 방문해 우희종 마사회장에게 마사회 본사의 경북 이전을 건의했다.그동안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위해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경상북도는 한국마사회 회장 및 노동조합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올해 상반기 1건, 하반기 2건 등 총 3건의 사업이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예타는 국가의 재정지원이 포함되는 대규모 신규 사업의 정책적·경제적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평가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절차로 이를 통과해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3회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 대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가 2014년부터 개최해 온 이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부모 나라의 언어와 한국어를 함께 익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최근 농기계 안전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7월 11일 오후 5시경 구미시에서 50대 남성이 산길을 내려오던 중 경운기가 전복돼 팔과 다리에 부상을 입었으며 7월 18일 오후 1시경 경산시에서는 70대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주최한 ‘2026년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생산 부문에서 대상, 금상, 동상을 모두 수상하며 경북 농산물의 높은 안전성과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예천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의 ‘복도만취 6도’ 가 기타주류 부문 대상에, 의성 팔레트 브루어리의 ‘토마토바질’ 이 저도탁주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복잡·다양해지는 재난 현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북소방학교 지휘역량강화센터에서 ‘2026년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뮬레이션 팀 단위 전술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마을정책 통합관리 및 재편방안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연구를 통해 도출된 관리방안과 정책 제안을 실제 도정에 단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연구는 여러 부서와 기관 등에서 각각 추진되고 있는 마을 관련 사업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유사·
[금요저널] 경북 영양군이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 이 수도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K-매운맛의 원조, 영양고추 살아있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행사 기간
[금요저널] 칠곡군은 28일 칠곡군청에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약식’을 실시했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저출생 문제를 사회 전체의 구조적·문화적 과제로 인식하고 결혼, 출산, 육아와 일·생활 균형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