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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3월 9일(월) 대회의실에서 관내 각급 학교장 대표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학부모회협의회장, 녹색어머니회장, 학부모자원봉사자회장, 주민감사관, 민원제도개선협의회장, 공약이행평가단, 주민참여예산위원, 교육계 원로 등 교육가족 30여 명을 초청하여 ‘2026 교육감과 함께하는 김천교육 소통대길 톡’을 개최하였다. ▣ 소통대길 톡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경북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공동체 간의 공감 행사이다. ▣ 주요업무보고에서는 김천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 및 학교 지원 실적과 업무 경감‧교육 환경 개선 실적을 보고하였다.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은 사전 질문지 수합 없이 참석자들이 경북교육의 정책과 방향, 경북교육에 바라는 점, 교육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질문하고 즉석에서 교육감이 대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3열 30석 부채꼴로 의자만 배치하여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호흡을 느끼며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 가족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경북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되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남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권태욱)은 유아들의 정서 발달과 전통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수업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는 전래동화와 옛이야기를 들려주며 유아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업에서는 이야기 할머니가 유치원을 방문해 유치원 원아에게 흥미로운 전래 이야기를 들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수업에 참여한 유아는 이야기 속 인물과 사건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이야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야기의 교훈을 생각해보고 느낌을 나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권태욱 교장은 "전래 이야기를 통해 유아가 상상력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의 정서 발달과 전통문화 체험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교장 정성욱)가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설레는 첫걸음을 '확신'으로 바꾸는 특별한 마중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입학식 직후인 3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펼쳐진 ‘에너지캠프 1.0 - 빛나는 시작! 에너지 On’이 바로 그 현장이다. 이번 캠프는 경북에너지기술고만의 독자적인 신입생 케어 시스템인 ‘에너지캠프 4.0’의 서막이다. 낯선 고교 환경에 대한 신입생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라포 형성(Rapport, 상호 신뢰 관계)을 통해 중도 탈락(자퇴) 예방은 물론 학업에 대한 내재적 동기(Internal Motivation, 스스로 움직이는 힘)를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캠프의 여정은 크게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되었다. 첫날은 ‘연결(Connect)’의 시간으로, ‘반갑다 친구야’ 자기소개 게임과 명랑운동회를 통해 서먹함을 깨고 공동체의 시너지(Synergy, 협동 효과)를 체험했다. 둘째 날은 ‘확장(Expand)’의 시간이었다.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분석해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는 한편, 기숙사 생활과 생활기록부 관리 비법을 상황극으로 풀어낸 ‘명품 취업 포인트’ 강의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확신으로 바꿔놓았다. 또한, 미래 인재의 필수 덕목인 팔로워십(Followership, 리더와 협력하는 역량) 교육으로 직업 기초 소양을 탄탄히 다졌다. 마지막 날은 ‘성장(Grow)’의 시간에 방점을 찍었다. DISC 성격유형 진단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AI 활용 응원 롤링 페이퍼와 ‘3년 후 나의 명함 만들기’를 통해 전문가로서 성장할 자신의 미래를 구체화하는 비전 내재화(Vision Internalization)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신입생 김OO 학생은 “고등학교 생활이 막연히 두려웠는데, 캠프 덕분에 친구, 선생님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고, 학부모 역시 “입학 초기부터 세심하게 학생들을 챙기는 학교의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경북에너지기술고 관계자는 “신입생들이 고교 생활의 첫 단추를 긍정적으로 끼우는 것이 향후 3년의 성패를 결정한다”며, “정서적 안정감 속에서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에너지캠프 4.0’을 본교만의 독보적인 교육 브랜드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에너지기술고는 이번 캠프의 성공적인 운영을 발판 삼아, 졸업 시까지 단계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전 생애주기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황룡원 1층 대연회장에서 3월 9일 오전 10시 30분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회의를, 오후 2시 30분에는 교(원)감 회의를 개최하여 2026학년도 상반기 과별 주요 업무를 전달하고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전입 및 신규 학교 관리자들을 소개하고, 경주교육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 현안을 함께 협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에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회의가, 오후 2시 30분에는 교(원)감 회의가 각각 진행되었으며, 전입 및 신규 관리자 소개를 시작으로 2026 경주교육 주요 업무와 교육지원청의 학교 지원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육 현안과 학교 운영 과정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학생의 삶과 배움이 하나되는 따뜻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인성교육 강화,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 등 학교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 관리자 여러분의 리더십은 학생 성장과 학교 교육의 방향을 이끄는 중요한 힘”이라며 “교육지원청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경주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상운초등학교 탁구부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학교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줬다. 상운초 선수 3명은 2026년 3월 7일~8일,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9회 한국여성스포츠회장배 전국 어린이 탁구대회에 출전했다. 상운초는 전교생이 11명인 소규모 학교로, 그중 탁구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3명의 선수가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출전 선수 3명 모두 조별 예선 리그에서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어 본선 토너먼트에서 3학년 권태오 학생은 개인 단식 준우승, 3학년 김아영 학생은 개인 단식 3위를 차지했다. 상운초 탁구부는 2024년 7월부터 조기 전문스포츠클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본교 교사가 직접 지도하는 학교 자체 운동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국 규모 엘리트 탁구대회에서 13회 입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탁구를 전문적으로 배우길 희망하는 학생 3명이 전학을 오는 등, 학교 운동부 운영이 지역의 교육 선택지 확대와 봉화군 인구 유입이라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사례로 주목된다. 손정아 교장은 “아이들이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서로 격려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결과가 전국대회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학교 스포츠가 학생 개인의 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지역이 가진 교육·돌봄의 신뢰를 높이고 봉화군에 활력을 더하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앞으로도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진구)은 2026년 3월 10일(화)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2026학년도 학교급식점검단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 학교급식점검단은 학교급식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생 및 학부모 등 급식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부모 위원과 급식 관련 전문가 등 총 8명으로 구성하였으며, 관내 학교 급식 현장과 식재료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및 안전 관리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점검 시작에 앞서 전문성을 함양하고 점검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수에서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련 법규의 이해 △주요 점검 항목 및 점검 방법 △식재료 검수 기준 및 보관·관리 △학교급식 위생 평가 기준 등 현장 점검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박진구 교육장은 “이번 사전 연수가 학교급식점검단의 점검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2026년 3월 9일(월)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직원과 신규·승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소통·공감 중심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행동강령 준수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교육하였다. □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가치이자 책무이며,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청렴 문화를 만들어 갈 때 영덕교육에 대한 신뢰도 또한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영덕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에 대한 인식을 더욱 강화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3월 9일(월) 초연관에서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교(원)감 등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3월 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영덕 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우는 해파랑 영덕 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2026학년도 신규 및 중점 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경상북도교육청의 핵심 과제인 질문이 넘치는 교실이 학교를 넘어 가정까지 확대하는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을 새로 추진하며, 정규수업 참여 곤란 학생의 지원을 위한 ‘수업보듬이’제도를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기존의 교원능력개발평가를 개선한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 이성호 교육장은 “2026학년도는 질문과 참여가 살아있는 교실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경북교육의 주요한 정책들을 통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지역 기반 ‘IB 지역 클러스터’와‘IB 동행 I Be Mate’사업을 추진하며 경북형 IB 교육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IB 운영 경험이 있는 학교와 IB 도입을 준비하는 학교를 연결해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단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IB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먼저 경북교육청은 구미 안동 포항을 중심으로 한 ‘IB 지역 벨트’를 구축해 지역 단위 협력 체계를 운영한다.IB 후보학교와 관심 학교를 중심으로 초 중 고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클러스터를 형성해 수업 나눔, 공동 연구, 사례 공유, 교원 협의회 등을 운영하며 학교급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지역 벨트에서는 탐구 기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IB 교수 학습 문화를 확산한다.또한 학교 간 수업 공개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단위 IB 교육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IB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IB 동행 I Be Mate’사업은 IB 후보학교 업무 담당자와 IB 관심 학교 2기 업무 담당자를 매칭해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이다.컨설팅은 IB 프로그램 철학과 운영 사례, 교육과정 구성, 교사 협업 구조, 수업 및 평가 설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관심 학교가 실제 학교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IB 도입 준비 과정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를 통해 IB 관심학교의 교육과정 수업 평가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탐구 중심 학습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IB 동행 프로그램과 지역 클러스터 운영을 통해 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교원의 IB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여 탐구 중심 학습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한편 경북교육청은 2025년 IB 교육과정을 본격 도입한 이후 현재 구미원당초등학교와 구미봉곡초등학교,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학교, 도송중학교, 경덕중학교, 청하중학교, 풍산고등학교, 화랑중학교, 동산여자중학교 등 총 9개 학교가 IB 후보학교로 승인되는 성과를 거뒀다.임종식 교육감은 “IB 동행 ‘I Be Mate’와 IB 지역 클러스터 운영은 학교 간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협력 체계를 통해 IB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학생들의 탐구와 성장을 이끄는 교육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중등 교육전문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육전문직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 상반기 경북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업무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전문직원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AI와의 동행으로 함께 여는 미래 교육’을 주제로 2022개정 교육과정의 본격 운영과 고교학점제 정착,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특강과 사례 공유가 이뤄졌다.또한 토의와 토론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2026년 상반기 중등교육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업무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의견 교환과 협의를 통해 교육전문직원들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임종식 교육감은 “AI 기술의 발전과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교육전문직원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AI와 함께하는 미래 교육 시대에 발맞춰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경북교육이 미래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10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1일 11시 영양군에 있는 영양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영양군에 있는 영양도서관에서 ‘영양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다.오후 4시 영양군에 있는 영양초등학교에서 ‘그린스마트스쿨 개축식’에 참석한다.19시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에서 ‘권역별 고등학교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