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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관장 이영숙)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상반기 평생교육 및 토요 늘봄도서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학부모 및 일반인 대상으로 △함께 그리는 오일파스텔 △감성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특히 토탈공예는 마크라메와 양말목을 활용한 수업으로 다양한 생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 또한 토요 늘봄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꼼지락 공예 교실 △문해력 쑥쑥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각 10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 이영숙 관장은“지역 주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평생학습의 거점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프로그램 신청은 3월 10일(화) 10시부터 봉화도서관 누리집(www.gbelib.kr/bh)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이나 사무실(☎673-0973)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 1 운영목적 ○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수용자 중심의 평생교육 실현 ○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자기계발의 기회 제공 ○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2 운영개요 ○ 운영기간: 2026. 3.~6. ○ 운영대상: 지역주민 ○ 운영내용: 4개 프로그램(어린이 2개, 학부모 및 일반인 2개) ○ 운영장소: 도서관 제1강의실(3층) ○ 세부 프로그램 내용 - 어린이 프로그램(토요 늘봄도서관) 순번 프로그램명 대상 인원 (명) 운영 기간 운영시간 강사명 내용 재료비 (교재) 운영장소 1 꼼지락 공예 교실 초등 1~4학년 12 3. 28.~5. 30. (10회) 매주 토 10:00~12:00 김영미 다양한 소품 만들기 50,000원 (재료비 지원) 제1강의실 (3층) 2 문해력 쑥쑥 보드 게임 초등 3~6학년 12 3. 28.~5. 30. (10회) 매주 토 14:00~16:00 전향진 신문 기사 활용 문해력 보드게임 20,000원 (재료비 지원) - 학부모 및 일반인 프로그램 순번 프로그램명 대상 인원 (명) 운영 기간 운영시간 강사명 내용 재료비 (교재) 운영장소 1 함께 그리는 오일파스텔 학부모 및 일반인 12 3. 26.~5. 28. (10회) 매주 목 10:00~12:00 이다은 오일파스텔 기초 및 드로잉 40,000원 제1강의실 (3층) 2 감성 토탈공예 학부모 및 일반인 12 3. 27.~6. 5. (10회) 매주 금 10:00~12:00 김미영 마크라메 및 양말목을 활용한 생활 소품 만들기 50,000원 ※ 상기일정 및 내용(재료비 등)은 변경될 수 있음 3 기대효과 ○ 생애 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과 교육 기회 확대 ○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도서관의 역할 강화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3월 4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신입생 60명을 대상으로 ‘BIO Young Meister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학교의 교육 철학을 이해하고, 바이오 산업을 이끌 전문 기술 인재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교장 격려사, 학교 로고 배지 수여, 영마이스터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차규호 교장이 신입생 대표에게 직접 학교 로고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하는 장면은 영마이스터로서의 첫 출발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 되었다. 배지를 수여받은 학생들은 젊은 기술 명장으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선서문을 낭독했다. 신입생 대표 김00 학생은 “이번 선서식을 통해 영마이스터로서 갖추어야 할 책임과 자세를 깊이 인식하게 되었으며, 미래 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영마이스터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규호 교장은 “학생들이 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창의적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학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남산중학교(교장 김근한)는 지난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졸업생들의 나눔으로 마련된 ‘교복 나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증한 교복 120벌을 기반으로 진행되었다. 기증된 교복은 전문 세탁 업체의 관리를 거쳐 신품급의 깨끗한 상태로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전달되었다. 남산중학교의 교복 나눔 행사는 지난 2019년 첫걸음을 뗀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며 학교의 대표적인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100벌 이상의 교복이 꾸준히 기증되고 있으며, 올해도 약 80여 명의 학부모가 현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성장기 자녀를 둔 입장에서 고가의 교복 구입비가 매년 큰 부담이었는데, 학교의 나눔 행사 덕분에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며, “무엇보다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이 깃든 교복이라 아이에게도 교육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복을 물려받은 재학생들 역시 선배들의 배려에 감사를 표하며, 나눔의 선순환에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김근한 남산중학교 교장은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는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후배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졸업생들의 따뜻한 진심이 후배들에게 잘 전달되어,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큰 꿈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청송여자중고등학교(교장 박현배)는 2026년 3월 3일 화요일 본교 강당에서 입학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차분하면서도 의미 있게 진행되었다.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선배들, 선생님들 앞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도 보였지만, 학생들의 눈빛에는 기대와 의지가 담겨 있었다. 새로운 배움의 공간에서 맺게 될 소중한 인연과 경험은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입학 허가 선언과 환영사에 이어 청송여자중고등학교 박현배 교장은 “오늘의 설렘을 오래 간직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중학교 22명, 고등학교 18명의 신입생을 대표하여 또렷한 목소리로 신입생 선서를 하며 모든 신입생은 성실한 학교생활을 다짐하였다. 이번 입학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 갈 공동체의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신입생들이 앞으로의 여정 속에서 자신만의 빛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길 기대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3월 3일(화) 구미초등학교와 구미중학교에서 새학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아침 등교맞이와 입학식을 지원했다. 이 날 현장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1학년 신입생 등교맞이 및 환영사를 통해 입학을 축하했다 □ 입학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입학허가 선언, 담임사 소개, 교장선생님 당부 및 환영 인사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입학식을 통해 학교에서는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의 불안과 걱정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잘 극복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짐으로써 학교교육에 대한 학부모와의 이해와 신뢰의 바탕을 구축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 매김의 기회가 되었다. 구미교육지원청 민병도 교육장은 “아이들은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존재이며 부모님께서는 언제든 아이들을 믿고 지켜봐주시고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방향을 제시해주신다면 자녀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는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는데 학교에서 학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함께해 나가자는 말씀을 해 주셔서 학부모로서 마음이 놓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2월 27일(금) 경산교육지원청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교감 8명, 신규교사 7명에게 임용장 및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 수여식에는 관내 교(원)감 및 경산교육지원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영광스러운 임용의 순간을 축하해 주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교직의 첫발을 내딪는 신규교사의 가족도 참석하여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및 임명자 수여, 축하 및 소감의 한마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 경산교육지원청 허영선 교육지원과장은 “교육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일이자,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다.”며 “새로운 출발선 위에서 항상 따뜻한 마음과 소명의식으로 학생을 지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경산교육지원청은 교원이 동료와 함께 협력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장하는 교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직문화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최우혁)가 3월 4일(수) 오후 1시 30분, 본관 로비에서 학교 개축식 및 ‘공헌의 벽’ 제막식을 거행하며 새로운 미래 교육의 서막을 알렸다. ‘과거를 이어 미래를 세우다(Go Beyond 2026)’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교의 역사적 출발을 축하하고, 현대화된 교육 환경을 통해 지역사회 명문교의 명맥을 잇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하여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상북도의회 관계자, 총동창회 회장단, 학부모 및 재학생 등 1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1부 개축식: 변화와 발전의 결과물을 선보이다 1부 개축식은 재학생 댄스부의 활기찬 공연과 39회 졸업생인 도인숙(한국대중음악박물관 부관장) 동문의 성악 독창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지는 경과보고에서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거듭난 학교의 변모 과정이 상세히 소개되었다. 특히 학생회장이 낭독한 ‘미래 선언’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새로운 공간에서 꿈을 키워나갈 학생들의 다짐을 담아내어 큰 박수를 받았다. 주요 내빈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최신 교육 시설을 직접 둘러보았다. □ 2부 ‘공헌의 벽’제막식: 나눔의 가치를 교육의 뿌리로 이어 본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공헌의 벽’ 제막식이 진행되었다. ‘공헌의 벽’은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학생들에게 나눔과 환원의 가치를 전달하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자 대표로 참석한 임진출 전 의원 등은 답사를 통해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으며,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가림막을 제거하며 감동의 순간을 공유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 인재 육성 경주여자고등학교는 이번 개축을 통해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명문고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사회 및 동문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경주여자고등학교 최우혁 교장은“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미래 교육을 담아낼 이번 개축을 통해 본교 학생들이 현대화된 교육 환경에서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공헌의 벽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사회에 환원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3월 4일(수) 오후 4시 30분, 청사 3층 다온실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함께 하는 「2026 경주교육 소통대길 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관계자, 경주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대표,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녹색어머니회, 마을학교 대표 등 경주교육의 핵심 주체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식 없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소통대길 톡은 단순한 경주교육 업무 보고를 넘어, 경북 교육의 미래에 대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토론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경북 교육에 바라는 점,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정책, 지역 교육 현안’ 등을 주제로 열정적인 토론과 공감 속에 활기찬 소통의 장을 이끌어냈다. 현안 협의 및 토론 후 이어진 마무리 말씀에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경주 교육 가족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경북 교육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이정표”라며, “오늘 논의된 지역 상생 방안과 현안들을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아이들이 지역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경주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져주신 교육감님과 교육 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경북 교육이 현장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법’제7조에 따라 도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31일까지 ‘2026학년도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검사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지원의 출발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성취도 확인을 넘어 학생의 현재 학습 위치를 진단하고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진단검사에서는 학습지원대상학생 후보군을 대상으로 사회정서 역량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이를 통해 학습 부진의 원인을 인지적 요인뿐 아니라 정서 동기 관계 요인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학생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검사 결과와 학생에 대한 종합적인 관찰을 바탕으로 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지원협의회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선정하며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3단계 학습 안전망 정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1단계는 교실 내 맞춤형 수업 지원, 2단계는 학교 내 집중 보정 프로그램 운영, 3단계는 경상북도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와 연계한 전문적 개별화 지원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각 학교는 진단 결과 분석 협의회를 통해 학생별 지원 방안을 수립하고 학부모 상담을 거쳐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료 제공과 컨설팅을 병행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기초학력 진단검사가 단순한 평가 절차에 그치지 않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촘촘히 지원하는 정책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학습과 정서를 함께 살피는 지원 체계를 통해 기초학력 보장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자 교육의 기본”이라며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초 중등 학교 업무 길라잡이 1000’을 개발해 학교지원종합자료실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학교업무 길라잡이 1000’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복잡한 행정 교육 업무를 실무자료 중심으로 정리한 자료로 학교 업무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실무 지원과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제작됐다.경북교육청은 업무 배송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학교 업무 자료를 분석해 초 중등 각각 31개 업무 영역으로 세분화하고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중심으로 업무별 표준자료를 선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