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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정화)에서는 19명의 유아들이 10월 11일(금)에‘삼성현역사박물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이번 역사박물관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고자 마련되었다. □ 삼성현 역사공원의 다양한 전시와 유적지를 탐방하고 역사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문화와 역사에 대하여 직접 체험하고 유물전시를 관람하며 역사적 사실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우리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온 정○○ 어린이는 “역사가 어렵다고 느꼈는데 현장체험학습을 통해서 역사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유치원 교사 강○○은 ”아이들이 역사공원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흥미로운 학습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도 다양한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으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교육적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탄생 영양여자중학교 재즈 빅밴드 ‘Jazz train’는 최미정 외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양군청과 영양군 청소년 수련관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조로 2021년 첫 출범 하였으며, 토요일 방과 후 활동과 주중 특기 적성 시간을 활용하여 2021, 2022 경북 학생 예술축제에 최초로 재즈 빅밴드로 참가를 시작으로, 2023,2024 대구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연주 참가 및 2024년 10월 18일 순수 학생 재즈빅밴드로는 국내 최초로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 연주 참가 예정이다. □ 배경 영양여중은 경북 영양군, 읍 영양창수로 141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교생 약 88명 인 학교입니다. 2016년부터 운영되어 온 실내악반 학생들과 우연히 일본 학생 성장 음악영화 ‘스윙걸즈’를 시청하였는데 학생들이 클래식 음악도 좋지만 우리도 저런 신나는 재즈빅 밴드를 만들어 보는 게 어떻냐고 학생들이 의견을 제시하여 영양군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악기 지원과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적으로 협조받아 2021년 영양여중 재즈빅밴드 ‘Jazz train’ 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장선생님(김옥순)의 적극적 지원아래 토요일 방과 후 활동과 주중 특기 적성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과제 곡을 직접 선정하여 개인 연습과 합주를 열심히 연습하여 2021, 2022 경북학생 예술축제에 최초로 재즈 빅밴드로 참가하였고 2023, 2024 제16,17회 대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초청연주로 참가하였으며 2024년 세계적인 재즈 축제로 자리잡은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터벌에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며 순수학생 스탠더드 재즈빅밴드로는 국내 최초로 제21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 연주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마무리 다른 지역에 비해 예술, 문화적으로 소외지역인 영양에서 학생들이 자의적으로 음악과 악기를 선택하고 꾸준한 연습을 통한 연주 실력의 향상과 재즈 특유의 리듬과 그루브를 경험하고 재즈 합주 앙상블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이 전통적인 클래식 학생 오케스트라와는 또 다른 음악적 다양성 체험이 될 것이며 학창 시절의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됨.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10월 14일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원 및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인터넷·게임·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이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기 인터넷ㆍ게임ㆍ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학교와 가정에서 학생들의 미디어 사용 습관을 지도할 수 있는 교원 및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연수에서는 청소년들의 인터넷·게임·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와 문제점, 예방 및 대처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가족 간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과 학부모 모두가 청소년들의 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역할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송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함께 올바른 미디어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10월 14일(월)부터 11월 29일(금)까지 학교 주변 마트나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하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 캠페인은 담배 판매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유인물과 홍보 물품 등을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술·담배를 구매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음주 및 흡연율을 낮추고 학생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전·후로 생활지도와 동시에 실시하여 남은 한 해를 학생 모두가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신덕섭 교육장은 “청소년기에 금주·금연보다 흡연과 음주를 시작하지 않게 하는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에서의 교육과 협조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술·담배의 구매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반복적인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2024학년도 2학기 경북 북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보조공학기기 선정 협의회」를 10월 11일(금), 안동특수교육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를 제공하여 보다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수교육담당장학사를 비롯해 경북 북부권역(안동·영주·문경·예천·영양·봉화·의성) 특수교육지원센터 인력 및 특수학교 교사 10명으로 ‘경북 북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보조공학기기 선정 위원회’를 구성했다. □ 모든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의회에서는 각 지역별로 수합한 보조공학기기 신청 목록을 살펴보고, 구입 및 수리 대상을 선정하였다. 더불어 추가로 구비해야 할 보조공학기기를 목록화했다. 끝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유형별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확충 및 대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안중환교육장은 “보조공학기기 제공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 및 일상생활에서 물리적 환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독립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절한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하여 편리와 효율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긍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이 11일 안동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 및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온(溫) 세상을 이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안동교육지원청과 예천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예천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직업교실 ‘이음’에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3일(월)부터 10월 11일(금)까지의 기간 동안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바리스타와 피자 마스터에 도전하며, 체험 당일 2개 조로 나뉘어 교차적으로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열심히 만든 피자는 가족들과 나눠 먹고 싶다. 또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참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중환 교육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여러 체험을 하며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안동교육지원청은 학생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안동서부초등학교(교장 김의식)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6학년 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수도권 일대(서울과 용인)에서 1박 2일간의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과거, 현재, 미래를 향한 특별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학생들은 서울의 역사적, 정치적,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면모를 체험하며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쌓았다. 여정의 첫날, 학생들은 세종대로를 따라 걸으며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국을 빛낸 위인들의 기운을 느꼈다. 이어, 조선 시대의 정궁이자 한국 전통문화의 상징인 경복궁을 방문하여 근정전과 경회루 등을 둘러보며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수문장 교대식과 ‘왕가의 산책’ 퍼레이드를 관람한 후, 과제 해결 미션 모둠 활동을 통해 선조들의 삶을 생생하게 느끼며 우리 역사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이후 대한민국의 정치 중심지인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한 학생들은 국회의 구조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민주주의의 현장을 경험했다. 특히, 지역구 의원인 김형동 의원이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이 정치 체제와 사회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둘째 날에는 현대 기술과 창의력이 집약된 에버랜드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스릴을 만끽하며 친구들과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특히, ‘주토피아’ 존에서는 환경 보호와 동물 생태계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연을 사랑하고 미래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배웠다. 1박 2일의 수도권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경복궁, 국회의사당, 에버랜드라는 장소에서 각각 체험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6학년 김○율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한 수학여행을 통해 역사를 배우고, 정치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며, 미래를 향한 도전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서부초등학교 김의식 교장은 “6학년 수학여행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즐거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안동서부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자, 학습과 성장에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10월 11일(금)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유아 119명을 대상으로 학부모를 초청하여 학예 발표회를 실시하였다. □ 유치원 학예발표회는 유아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무대 위에서 자기 표현 능력을 기르는 것에 목적이 있다. □ 이번 학예 발표회는 3세는 꼭두각시와 발레, 4세는 복고 댄스와 모자 댄스, 5세는 치어리딩과 부채춤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방과후과정 특성화 활동으로 배우고 익힌 영어 율동과 국악 연주, 핸드벨과 오카리나, 그리고 밤벨 연주 실력도 뽐냈다. 또한 마지막 무대로 유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함께하는 합창 무대를 선보이며 학예 발표회의 막을 내렸다. □ 4세 000은 “노래를 부를 때 엄마, 아빠가 웃고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고, 3세 000은 “친구들이랑 같이 꼭두각시 추니까 즐거웠어요!”라고 말하여 무대에 선 기쁨과 친구들의 협력을 자랑했다. □ 새벗 유치원 유아들은 떨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해 공연을 마쳤고,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 우수경 원장은 “세계교육 표준으로 삶의 힘을 키우는 새벗유치원 발표회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벗유치원을 선택하여 보내주시고, 즐겁게 교육할 수 있도록 믿어주신 학부모님이 계셔서 오늘 발표회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선보이는 공연 중에 실수가 있더라도 모든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맘껏 즐겨주시기를 바란다.” 라고 인사 말씀을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윤인한)Wee센터는 10월 12일(토) 관내 초·중학생 12가족(40명)을 대상으로 추억을 쌓으며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가족 마음 여행 캠프「행·가·마」를 실시하였다. □ 이번 가족 캠프는 가족간의 소통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족 미션 플레이, 보드게임 놀이를 함께하며 바람직한 상호작용, 푸드테라피를 통해 부모-자녀간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캠프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과 활동을 알게 되어 좋았다. 평소와 다른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이런 시간을 좀 더 자주 가져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윤인한 교육장은 “가족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지원 체계 이다. 가족간의 소통과 협력은 가족 구성원간의 유대감과 안정성을 촉진한다. 이번 캠프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환경이 조성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10월 11일(금)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유아 119명을 대상으로 학부모를 초청하여 학예 발표회를 실시하였다. □ 유치원 학예발표회는 유아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무대 위에서 자기 표현 능력을 기르는 것에 목적이 있다. □ 이번 학예 발표회는 3세는 꼭두각시와 발레, 4세는 복고 댄스와 모자 댄스, 5세는 치어리딩과 부채춤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방과후과정 특성화 활동으로 배우고 익힌 영어 율동과 국악 연주, 핸드벨과 오카리나, 그리고 밤벨 연주 실력도 뽐냈다. 또한 마지막 무대로 유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함께하는 합창 무대를 선보이며 학예 발표회의 막을 내렸다. □ 4세 000은 “노래를 부를 때 엄마, 아빠가 웃고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고, 3세 000은 “친구들이랑 같이 꼭두각시 추니까 즐거웠어요!”라고 말하여 무대에 선 기쁨과 친구들의 협력을 자랑했다. □ 새벗 유치원 유아들은 떨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해 공연을 마쳤고,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 우수경 원장은 “세계교육 표준으로 삶의 힘을 키우는 새벗유치원 발표회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벗유치원을 선택하여 보내주시고, 즐겁게 교육할 수 있도록 믿어주신 학부모님이 계셔서 오늘 발표회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선보이는 공연 중에 실수가 있더라도 모든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맘껏 즐겨주시기를 바란다.” 라고 인사 말씀을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