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창고등학교(교장 권오휘)는 지난 10월 10일(목)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부터 수험생을 위한 수능응원 간식 소금빵을 전달 받았다. 이번 활동은 경북도립대에서 활기찬(Dynamic) 청년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대박을 기원하는 목적으로 만든 소금빵 110개를 본교 고3 수험생을 위해 준비하였다고 한다. 행사를 진행한 경북도립대 평생교육원장 최정숙 교수는 “큰 응원의 선물은 아니지만 지역 수험생들의 수학능력시험 대박을 응원하며, 더불어 지역사회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 권오휘 교장 선생님은“이번 경북도립대에서 만든 소금빵을 고3 학생들이 힘을 얻어 수학능력 시험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14일 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의성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급식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교육장이 직접 식재료의 검수, 조리 과정, 급식 시설 및 설비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급식 운영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였다. 이우식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의성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고,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안덕초등학교(교장 박동섭)는 2024년 10월 14일(월) 학교 운동장에서 유치원과 전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탄생’버스 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상북도북부 청소년성문화센터’의 이동형 ‘성교육버스’ 안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성교육 자료, 실제 태아와 똑같은 크기의 인형들을 비롯해서 태동을 느낄 수 있는 임산부 모형 등이 비치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태동을 직접 느끼고, 태아를 안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과 임신과 출산에 대한 성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안덕초등학교 박동섭 학교장은 “요즘 사회적으로 큰 문제인 저출산과 더불어 인구소멸이 우려되는 우리 지역에서, 특히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우는 교육은 미래의 엄마 아빠가 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 그리고 예비 부모의 마음가짐을 갖게 하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성교육을 통해 탄생의 기쁨과 성장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라는 다짐을 이야기했다. 교육을 받은 4학년 한 여학생은 “성교육 버스에 타서 엄마 자궁에 있는 아기의 태동을 직접 느끼고 아기를 직접 안아보니, 생명의 위대함에 대해 알게 되었고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내 품에 안긴 아기가 너무 예뻐서 나도 나중에 우리 엄마처럼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소감을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청도 매전중학교(교장 김기빈)는 10월 11일 학교폭력 예방 및 관계회복 교내 사제동행 스포츠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전교생 17명과 동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 9명, 본교 교직원 모두가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동산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을 초청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관계회복,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을 위해 매전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 모두 참석하였다. 오전에 교장선생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고 학생들은 전략줄다리기, 미션 달리기, 도전 99초, 두뇌 스포츠 등 모든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였다. 학생자치회에서 전교생이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전체 과정을 함께 준비하였다. 3학년 윤OO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선정하는 과정이 너무 뿌듯했다. 우리가 생각한 프로그램을 스포츠 데이에서 실시하니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빈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교사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간의 이러한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 인성과 스포츠를 바라보는 긍정적 가치관이 함양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남성현초등학교(교장 권미해)는 10월 11일(금) 강당에서 전교생 42명을 대상으로‘행복 시(詩)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소프라노 성악가의 ‘넬리 판타지아’ 무대와 권미해 교장의 축시(나태주의 선물) 낭송으로 무대를 연 공연은 전교생 42명이 시를 낭송하면서 열정과 낭만으로 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 날 전교생이 무대에 올린 시는 교과서 동시, 학생 자작시, 윤동주 동시, 학년별 선정 동시 등 30여편으로, 남성현초등학교는 지난 3주간 시낭송 콘서트에 앞서 시 낭송 전문가를 모시고 ‘감성을 전달하는 시 낭송법’을 지도받았다. 또 이 날 공연에는 전문가들의 시 낭송도 함께 선보였는데, 장엄한 음향과 함께 독도 시 4편을 낭송하여 학생들에게 독도 사랑의 마음과 독도 수호 의지를 고취시켰다. 시 낭송 콘서트에 참여한 6학년 학생 김○○는 “시를 암송하려고 여러 번 읽다 보니 시인의 마음이 느껴지고 나도 이런 시를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2학년 학생 구○○은 “형, 누나들이랑 친구들이 나보고 시 낭송을 잘했다고 말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시는 자연스럽게 읽고 대화하듯이 읽는 거란 걸 새롭게 알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남성현초등학교 권미해 교장은“학생들이 노래하는 동시가 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져 멋진 공연이 만들어졌다. 한글날이 있는 주간에 학생들이 아름다운 우리 말로 시(詩)를 읊고 향유하는 뜻깊은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 학생들이 시 한 편을 음미하고 낭송하는 과정 속에 온 몸으로 시를 느끼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천중학교(교장 이동신)는 지난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언어폭력예방 및 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주간은 ‘나의 언어 습관 확인’, ‘나와 너의 금지어’, ‘학급별 따뜻한 말 한마디 릴레이’, ‘따뜻한 말 한마디 빙고’, ‘긍정말엔 그린카드, 욕설엔 레드카드’, ‘언어문화개선대회’,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언어문화개선대회는 UCC 제작 부문과 표어 공모 부문으로 운영되었으며, 제출된 표어 작품들은 11일 언어폭력 예방 및 언어문화 개선 캠페인 활동에서 피켓으로 제작되어 활용되었다. 금천중학교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교생이 하이파이브를 하며 따뜻한 등교 인사를 나누고 언어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한글 맞춤법 O, X퀴즈를 통해 올바른 우리말 표현을 익히며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나 금지어 카드를 작성해 책상에 붙여 두고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튀어나올 때가 있다. 더욱 신경을 써서 아름다운 우리말을 지켜나가야겠다. ”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동신 교장은 “이번 교육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언어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언어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길 바란다.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시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11일(금) 한국코미디타운에서 관내 중·고등 특수교육대상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프로그램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지 컨설턴트, 플로리스트, 쇼콜라티에 직업인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체험을 해보는 활동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퍼스널컬러 알아보기, 메이크업 실습 체험을 하는 이미지 컨설턴트, 꽃을 다루는 방법을 익힌 뒤 실제 꽃을 활용해 작품 만드는 플로리스트 체험, 그리고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를 만드는 쇼콜라티에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진로·직업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고 나에게 맞는 적성을 발견하고 계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청도교육지원청 이시균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직업 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번 진로·직업프로그램 체험을 계기로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자립생활능력과 직업인의 기능 및 태도를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금성초등학교(교장 신종훈)는 9월 30일(월)부터 10월 14일(월)까지 2024학년도 2학기 학교폭력 및 언어폭력예방 주간을 운영하였다. □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특히, 예방교육으로 학생들의 인식 변화 및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었으며, 학교폭력예방 관련 영상 활용 교육,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 학교폭력예방 마음 전하기 편지 쓰기 활동을 했다. □ 학교폭력예방 관련 영상 활용 교육에서는 영상 시청 후 영상에 대한 감상을 나눈 후 4컷 만화, 캘리그래피 그리기, 학교폭력예방퀴즈 풀이등을 했다. 학교폭력예방 마음 전하기 편지 쓰기는 그동안 고마웠던 친구,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학생회에서 편지를 쓴 학생 중 매주 3명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했다.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에서는 인형탈을 쓴 두 명의 교사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며 ‘고마워! 사랑해!’라고 말한 후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은 후, 예쁜 말 나무에 ‘내가 친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였다. □ 2학기 학교폭력예방 주간을 운영한 김○○선생님은 “금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지금처럼 서로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로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도와준 여러 선생님과 열심히 참여해 준 전교생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의성군 구천초등학교(교장 정찬명)는 10월 14일(월), ‘에그타르트 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하는 창의적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구천초 전교생 7명이 직접 키운 13마리의 닭을 통해 얻은 친환경 유정란으로 에그타르트를 만들어 학교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자치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닭 사육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며 닭을 길러왔으며, 그 결실로 친환경 유정란을 생산해 이번 나눔 행사를 기획하였다. 학생들은 이번 ‘에그타르트 데이’에서 직접 닭을 돌보고, 유정란으로 에그타르트를 만들며 협력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었다. 학생들이 만든 브랜드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에그타르트’는 그 이름처럼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에그타르트를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활동은 구천초등학교의 학생주도적 교육과정 재구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학습의 주체가 되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워나갔다. □ 구천초 정찬명 교장은 “이번 에그타르트 나눔 활동은 학생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협력하고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실천적 학습의 장이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으며 이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끈 6학년 손 모 학생은 “우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산출한 계란으로 이렇게 빵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는 이번 활동이 너무 재미있고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구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습과 생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봉화 재산초등학교(교장 박일)는 지난 10월 10일(목) 당일에 학생들이 직접 자전거를 타고 무섬마을을 방문해 보는 체험교육의 기회를 가졌다. □ 이번 자전기행 현장체험학습은 4학년 학생들이 도전해 보았으며 이를 위해 기한을 정해서 자전거를 기초부터 배우고 익히면서 준비를 빈틈없이 해왔다. 처음에는 서툴기만 했던 학생들이 점차 자신감을 얻고 점점 더 멀리 또 능숙하게 실력이 느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번 기행은 재산초등학교에서 자전거공원으로 스쿨버스로 이동하고 자전거공원에서 영주무섬마을까지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는 과정으로 했으며 자전거 총 이동 거리는 왕복 28km 정도였다. □ 이번 자전기행 현장체험학습에 참가한 4학년 고◯◯ 학생은 “처음에는 자전거를 타는 것도 어렵고 조그마한 언덕도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이 무서웠지만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든다. 앞으로 더 큰 도전을 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 재산초등학교 박일 교장은 “본교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더 넓게 볼 수 있는 시각을 형성하기 위해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해 보았으며 학생들에게 조금 어려운 과정이었을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결국 완주해낸 우리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고 밝혔다. □ 재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이러한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