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 영천중학교(교장 김정남)는 지난 8월 28일 3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반별 교실에서 6차시에 걸쳐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진로 계획 수립의 동기를 제공하고자 영천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진학 캠프를 실시하였다. □ 이번 캠프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고입, 고교학점제 및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충분한 계열 탐색을 통한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및 체계적인 심층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 진학 캠프에서 학생들은 고등학교 계열 안내와 고교학점제 이해, 진로·진학의 방향성과 자신의 관심학과, 그 학과의 직업과 계열 등에 대해 알아가는 활동을 하였다. 강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계열과 분야, 그리고 유형 등을 알게 되었고, 그 결과 희망직업의 연관성과 비교해보며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할 것과 꼭 실천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 계획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과 선택과목, 대입제도의 개편 방안과 정시, 수시에 대한 정보도 알게 되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학과에 대한 순위를 매겨보고 전공 계열 및 관심학과를 직접 찾아 적어보는 등의 활동을 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 김정남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아가는 진학 캠프를 통해 진로와 관련하여 자신을 이해하는 기회를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와 진학 관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영천여자중학교(교장 박정숙)는 2024년 8월 28일 경주화랑마을에서 개최된 ‘2024 신(新) 화랑 챌린지’행사에 1학년 학생 42명이 참여하였다. 이 행사는 자유학기제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자긍심 고취와 미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 영천여자중학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1학년 42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화랑 정신을 통해 도덕성, 사회성, 애국심을 함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우관계와 학교생활을 개선하였다. 또한‘학교생활과 화랑정신'이라는 주제 강연을 들으며, 도전정신과 진취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진행된 신화백 회의에서는 학교생활의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조별 토론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강화하였다. 뿐만아니라 ‘나의 끼를 보여줘!’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행사에 참여한 영천여중 신OO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화랑 정신의 뜻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학교생활에서 더 착하고 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또한 친구들과 더 친해지면서 미래에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라고 하였다. □ 영천여자중학교 박정숙 교장은“이번 2024 신(新) 화랑 챌린지에서 학생들이 화랑 정신을 통해 도전정신과 진취성을 배우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교우 관계를 돈독히 하고 학교생활에서의 도덕성과 사회성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영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도내 11개 지역에서 ‘2024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인 1운동의 생활화로 학생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스포츠맨십 교육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과 바람직한 청소년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18종목을 포함한 22개 종목에 493팀 6,151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포항과 경주, 김천, 안동, 영주, 구미, 영천, 문경, 상주, 경산, 칠곡 등 11개 지역에서 분산해 개최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초등학교 173팀과 중학교 183팀, 고등학교 137팀은 승패를 떠나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포츠맨십을 기르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축구와 풋살, 배드민턴, 탁구, 농구, 배구, 연식야구, 족구, 플라잉디스크, 치어리딩, 창작 댄스 등 12개 종목은 경북체육회에서 심판과 용품을 지원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축구와 농구, 배구 등 18개 종목 1위 팀은 오는 10~11월 중, 종목별로 15개 시도교육청에서 분산 개최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승패를 넘어 배려와 나눔, 열정과 기쁨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9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4년 8월 말 퇴직 교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등 학교에서 오랜 기간 헌신한 퇴임 교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훈포장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8월 말 훈포장 및 표창 수상자는 총 517명으로 정년퇴직 139명과 명예퇴직 및 의원면직 376명, 추서 2명이 포함됐다. 포상 대상자는 정부포상 지침에 따라 철저한 공적 검증을 거쳐 선정됐다. 영예로운 수상자 명단에는 △김천신일초등학교 교장 곽칠희 등 40명이 황조근정훈장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원장 이규찬 등 89명이 홍조근정훈장 △물야중학교 교장 강분이 등 100명이 녹조근정훈장 △경산동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김윤희 등 193명이 옥조근정훈장 △경북일고등학교 교감 강근숙 등 68명이 근정포장 △구미혜당학교 교감 이세희 등 10명이 대통령 표창 △옥계중학교 교감 이금선 등 9명이 국무총리 표창 △경북세무고등학교 교사 김재영 등 8명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수식은 퇴직 교원과 가족, 동료 교직원, 제자, 교육청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흥무초등학교 이수연 학생과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퇴직 교원들의 헌신적인 교육활동과 학생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지식을 전해온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학교가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새로운 도전으로 제2의 인생을 펼쳐 나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9일 도내 전체 일반계 고등학교와 자율고등학교 126교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수험생들의 문제 해결력과 시험 적응력 향상을 위해 자체 제작한 모의평가 ‘대박 예감 수능 마중물’을 시행했다. 이번 경북 모의평가는 수능과 평가원 주관 모의평가 출제 경험이 있는 도내 우수 교사 33명이 직접 문제를 출제했으며 일반 교사들의 수능 문항 공모를 통해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했다. 국어와 수학 영역으로 구성된 이번 경북 모의평가는 공통·선택과목 구조로 실제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지와 동일한 형태로 제작되어 수험생들의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정답과 해설지에 출제 의도와 오답 풀이를 상세히 기재해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북지역 교사들이 직접 촬영한 해설 강의를 지원해, 학생들이 문항별 피드백과 보충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해설 강의 영상은 시험 종료 후인 오후 4시에 ‘경북교육청 맛쿨멋쿨TV-GBE 교육 방송’에 탑재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제2회 경북 모의평가를 실시해, 학생들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모의평가가 경북 학생들이 수능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학업 수준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도내 모든 수험생이 올해 수능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끝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박귀훈)은 8월 28일(수) 오후 2시 구미 현일고등학교 도서관에서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특색사업 ‘한다혜 작가 특강’을 운영하였다. □ 이번 특강은 구미도서관의 청소년 특색사업 ‘아름다운 미래의 나’의 일환으로 『트렌드 코리아 2024』공저자인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한다혜 작가가 현재 우리 사회의 트렌드를 10개의 키워드로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소통하는 북-콘서트로 운영하였다. □ 특히, 한다혜 작가는 2024년의 이슈인 끝나지 않는 전쟁과 극한기후, 전례 없는 고물가와 인간을 넘어서는 AI, 분초를 다투는 속도 사회, 육각형 인간 등 주요 핵심 주제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 박귀훈 구미도서관장은“책을 통하여 세상의 흐름을 미리 살펴보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하여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겠다.”라고 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명호)은 8월 28일(수) 오후 15시부터 의성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학교자율시간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자율시간은 지역과 학교의 여건 및 학생의 필요에 따라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부 시수를 확보하여 교과 외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개설·운영하는 시간이다. 이는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으로의 실질적 전환을 의미하며 교육과정 개발자 및 설계자로서 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함을 시사한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3~4학년에 학교자율시간이 적용됨에 따라 학교자율시간에 대한 교사의 이해를 넓혀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학교자율시간 운영 우수 사례 및 특색있는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 툴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태동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 중심 학교 문화·학생 중심 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학교자율시간에 대한 교사의 역량이 강화될 것이다. 아울러 교육지원청에서도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교자율시간의 현장 안착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8월 27일(화)부터 8월 28일(수) 이틀간 관내 초·중학교 육상부 학생 5명을 대상으로 예천군에서 열리는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관람과 함께하는 2024학년도 학생 선수 진로 체험을 실시 하였다. □ 이번 행사는 한·중·일 주니어 육상 유망주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미래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으로 채웠다. □ 신덕섭 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 선수들이 아시아 주니어 유망주들이 펼치는 경기를 직접 보면서 큰 꿈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아울러, 청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년 8월 28일, 안덕중학교(교장 이성섭)에서는 전교생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즐거운 점심시간’ 행사가 교실 및 특별실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교육 가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고 새 학기 교육활동에 대한 원동력을 얻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 정오 12시 10분부터 13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평소와는 다른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교사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선생님과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고, 학교생활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평소에는 이야기하기 어려운 선생님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이런 기회가 많이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 의식을 키우고, 사제간의 정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교사들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행사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학교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는 8월 24일(토)에 경산발명교육센터(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2층)에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등발명중급(코딩목공)과정이 실시되었다. 이번 과정은 관내 중등 1~3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발명중급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4일간 9월 14일(토)까지 총 20차시로 운영되는 과정이다. □ 이번 중등발명중급과정은 특별히 CNC를 활용한 코딩목공과정으로 운영이 되는데, 이를 위해 경산발명교육센터 강사 중에서 CNC체험지도사 자격증이 있는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학생들은 목공실습을 수공구나 전동공구만을 이용해서 직접 깎고 다듬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3D프린팅 작업처럼 컴퓨터 프로그래밍작업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컴퓨터를 활용해 디자인해서 CNC를 활용해 출력하게 된다. 원활한 교육을 위해 1인 1대의 CNC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생도 10명으로 제한적으로 모집하여 수업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학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서 직접 디자인한 키링, 북홀더, 도마받침대, 스툴 등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 모태화 경산발명교육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가 우리 일상생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코딩이나 소프트웨어 교육이 목공과 만나서 이렇게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된다.’고 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