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물금읍행정복지센터 인근 상가 및 마을에 대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5개 단체와 공무원,
[금요저널] 양산시는 올해 8천만원의 예산으로 50대의 전기이륜차 지원할 예정으로 상반기 40대를 먼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공해 없는 전기차 보급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122대의
[금요저널] 양산시는 서운암과 전국 문학인 꽃축제 운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전국 문학인 꽃축제’가 오는 22일 통도사 서운암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문학인 꽃축제’는 자연과 문학의 소통을 통해 문학인들의 창작의욕을
[금요저널] 통영시는 관문사거리 ~ 삼성생명 구간 중앙분리대 화단을 화사하고 아름다운 도심 속 명품가로숲길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관문사거리 중앙분리대화단은 20여년 전 조성되어 그간 차량통행 방해로 인한 잦은 가지치기 및 각종 병해충으로 동백나무의 생육상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2023 Seafood Expo Globa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파리 국제식품박람회를 참가한 후 두 번째 유럽에서 개최되는 국제 수산물 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으
[금요저널]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던 물금 벚꽃길 축제에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6일간 이동통신사 기준 64000여명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축제 분석은 이동통신사, ㈜KB국민카드 분석 플랫폼, 범정부 빅데이터 분석 포털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19일부터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및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렵고 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전 신청한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직업상담사가 방문해 1:1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0일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통영시는 정부의 지역의료 강화대책 발표에 따라 공공의료 역량강화 및 지역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책임의료기관인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금요저널] 양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5월 중순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기 때문에 양산시는 과거 환급 이력이 있는 납세자에게 해
[금요저널] 통영시는 경남도민체전에 대한 시민들의 동참과 관심을 유도하고 교통·안전·자원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대회 성공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준비위원회를 지난 20일 시청강당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천영기 준비
[금요저널] 거제시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20일 거제시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주관으로 아주공설운동장에서 장애인의 날 행사 및 거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라는 슬로건으로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해
[금요저널] 거제시는 취약계층 결식우려 아동에게 다양한 급식 선택권 제공을 위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급식카드는 대상아동이 해당 가맹점에서 식사를 하거나 식재료를 구입하고 바우처카드로 결재하는 시스템이다. 모집 가맹점은 일반음식점,
[금요저널] 제7회 진주시협회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21일 금산면 송백리 게이트볼장에서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진주시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들에게 생활체육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금요저널]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19일 요조 작가의 산문집 ‘만지고 싶은 기분’을 주제로 70여명의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1월 ‘만지고 싶은 기분’을 출간한 요조는 뮤지션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7번째 책을 낸 작가이자 제주의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