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이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국가공모사업에 경상남도 최초로 선정되어 국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교육부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와 평생학습을 통한 장애인 비장애인 사회통합을 위해 2020년
[금요저널]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더 크고 화려해진 콘텐츠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을 좀 더 연장했으면 좋겠다는 대내외적인 요청을 반영해 본 축제에 앞서 10월 4∼5일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전 미니축
[금요저널] 요안너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가 지난 16일 남해군을 방문해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극찬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교류 방안에도 관심을 보였다. 남해군에 따르면, 요안너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는 네덜란드 작가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작품 ‘승화
[금요저널] 지리산 명품 산청딸기와 지리산 명품 산청곶감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18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지방자치단체 지역특산물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로
[금요저널] 사천시는 지난 17일 중앙부처 공무원과 사천시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세종시에서 중앙부처 사천 향우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 장금용 과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등
[금요저널] 함양군은 17일 휴천면 월평리에 소재한 산양삼 생산시범단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산삼항노화과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산양삼 관리 실태 및 생육상태 등을 점검했다. 산양삼 생산시범단지는 2013년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으로
[금요저널] 조규일 진주시장은 17일 대한체육회와 국회를 차례로 방문해 다음달 4일에 열리는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개회식에 대한체육회 관계자와 국회의원들을 공식 초청했다. 대한체육회를 방문한 조규일 시장은 김종수 대한체육회 사무부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아시
[금요저널] 거창군은 연일 국내 엠폭스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엠폭스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현재 엠폭스 확진자가 2022년 6월 첫 확진자 발생 후 10명이며 1∼5번째까지는 해외유입 또는 의료기관 내 감염이었고 6
[금요저널] 사천시는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3년 체류형 어촌체험기반 조성 시범 공모사업’의 첫 대상자로 저도어촌계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11일 사업 신청지인 저도어촌계를 비롯한 도내 4개소를 대상으로 한 현장평가를 통해 저도어촌계를 ‘
[금요저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급증하는 여행수요와 달라진 관광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의 관광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창원특례시는 17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5기 관광진흥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관광진흥
[금요저널] 거제시는 4월 14일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가치와 출하자의 역할, 로컬푸드 연중공급을 위한 생산자 조직화의 중요성, PLS 및 G
[금요저널]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3년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우리가 바라던 통영, 슬기로운 섬생활’을 오는 4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가 바라던 통영, 슬기로운 섬생’은 통영의 아름다운 섬에서 2박 3일간 생활하면서 지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4월 15일 통영체육청소년센터에서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림해안로 산책길 약 1.7km 구간을 시민자율 금연거리로 선포했다. 죽림해안로 산책길은 시민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간접흡연 피해를 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시내버스 3대를 활용해 금연캠페인 노담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버스 광고는 아동·청소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의 지역주민에게 금연을 장려하기 위해 ‘네가 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