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이 4월 4일 자매결연 도시 영등포구의 초청을 받아 4년 만에 전면 개최되는 제17회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발생으로 감염병의 확산을 막고자 전면 통제됐고 이번 축제는 ‘다시 봄’이라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창원~수서간 SRT가 오는 9월 추석 연휴 전 운행된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4일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SRT 운행을 창원·진주로 운행되는 경전선, 전라선, 동해선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금요저널] 거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2020년 5월’부터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자신이 환자가 되었을 때 인공호흡기,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치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4일 관내 유동인구수가 많은 고현시외버스인근 사거리 일대에서 킥보드 안전사고 예방과 운전자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제시 녹색어머니회 주관으로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
[금요저널] 거창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표주숙, 이재운, 김향란 군의원과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라시 관계자와 화상연결을 통해 행사를 진행했다. 거창군과 푸라시는
[금요저널] 함양군은 최근 가축사육두수의 증가와 시설의 노후화로 지속적으로 악취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과 주민기준에 부합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해 악취민원을 50% 이상까지 줄이기 위해 축산환경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군에서 분석한 악취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가축
[금요저널] 함안군은 초기 창업 상담을 통해 대규모 투자비용 절감과 창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등 창업 지원정책안내 및 청년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초기창업 컨설팅 지원을 위한 창업 상담소’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전문가를 접하기 어려
[금요저널] 함양군이 지난 4월 3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 행사에서‘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출 시책평가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의 지난해 수출실적, 수출신장률, 농식품가공 수출전문업체 육성, 수출농단육성, 해외시장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4. 4. 1.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미래 50년의 터닝포인트가 될 전략적 비전수립에 돌입했다. 먼저, 지난달 28일 창원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산업계, 학계, 연구원, 유관기관 등 전문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국가산단 발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3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점심시간대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은 주정차 단속을 유예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4일 오전 시정회의실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지난 2월부터 5개 권역을 순회하며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제1·2부시장, 관련 실·국·소장과 각 구청장이 참석했으며
[금요저널]이상근 고성군수가 4월 4일 정점식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중앙부처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이 되기 전, 정점식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이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올해 9월부터 진주에서 출발해 마산과 창원을 거쳐 서울 수서까지 가는 수서행 고속철도 SRT를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이전과 주요 기업의 활동 증가로 고속철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진주에서 서울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4일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 임원진 8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지난 3월 10일 창원 불모산 성주사에서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7대 법안 스님의 취임식 이후, 변경된 임원진들에게 시정 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