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학업에 불편이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하동의 정주여건을 제고하고 향후 대중교통 노선조정 등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초중고 통학 교통이용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12일 결과를 발표했다. 도시지역 학생에 비해 하동군과 같은 농어촌지역 학생들은 대부분
[금요저널] 산청군 삼장면은 대포초등학교 22기 동기회가 유평마을 경로당에 대형TV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난 8일 지리산권사회복지관 광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포초등학교 총동창회 및 동문 한마당 행사 노래자랑 대상 시상품이다. 안효석 회장은 “코로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구의 날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구온도 낮추기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늘은 내가 탄소중립 실천왕’ 챌린지는 기후행동 1.5℃ 앱을 이용해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김해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금요저널] 김해시는 12일 오전 부원동 호계로 사거리 일원에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중부모범운전자회 등 6개 봉사단체 40여명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라 교차로 우회전 차량의 횡단보도 일시정지
[금요저널] 김해시립 칠암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전국 공공도서관 120개관을 선정해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지식정보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독서
[금요저널] 김해시보건소는 최근 국내 첫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발생에 따라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SFTS는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2022년까지 총 1,697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 중
[금요저널] 김해시는 상시 분리배출이 가능한 재활용 동네마당 올해 설치 목표량 3기 중 1기를 우선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투명페트병, 유색플라스틱, 유리병, 캔, 비닐류 같은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분리해 요일에 상관없이 배출할 수 있는 거점 배출
[금요저널] 김해시는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이 행복한 김해 건설을 위해 지역 상황을 고려한 13개 핵심추진 과제, 58개 주요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시는 고용기본법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지역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지역고용네트워크 및 시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역 건설업체 수주 지원을 위한 하도급기동팀을 신설해 지난 11일 민관합동 세일즈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하도급기동팀은 경남도와 김해시·대한전문건설협회·대한기계설비협회 경남도회 관계자 8인으로 구성됐으며 김해시 삼계 쌍용더플래티넘·동일스위
[금요저널] “물류산업이 답이다”김해시가 글로벌 물류산업 중심도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부산신항, 사통팔달의 도로망으로 이미 물류산업 최적의 입지를 갖춘 데다 가덕신공항, 글로벌 물류 플랫폼 이슈까지 더해지며 물류산업은 이제 김해시의 성장 동력 확보방
[금요저널] 고성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가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하고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연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금요저널] 고성군이 4월 14일 지방세 성실납세에 보답하고자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군은 ‘고성군 성실납세자 지원 조례’에 따라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진 납세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추
[금요저널] 이상근 고성군수는 4월 12일 영오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인과 대화를 나누며 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고성군은 최근 이전보다 상권이 약화하고 있는 영오시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상인
[금요저널] 세계 3대 식량작물인 쌀, 밀, 옥수수. 여름철 기온이 높고 강우량이 많은 우리나라는 논을 중심으로 한 식량작물을 주로 이용한다. 그 때문에 농촌에서는 1년 중 4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고 중요하다. 벼농사의 첫걸음, 볍씨 파종이 시작되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