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옛 하동역 인근에 추진 중인 하동 청년타운 조성에 소요되는 기간 동안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 일환으로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동 청년타운은 일자리 창업지원 등을 위한 하동 드림스
[금요저널] 산청군은 생후 2~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선택 접종으로 비용을 전액 본인이 부담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질병 부담 경감을 위해 국가 필수예방접종으로 포함돼 무료 접
[금요저널] 고성군이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전체 점검한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아주는 기피제를 손쉽게 뿌릴 수 있는 장비로 남산공원, 백세공원, 갈모봉, 거류산 등 공
[금요저널] 고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작물 재해로 인한 경영 불안을 해소해 농업인의 경영과 소득의 안정을 꾀하고자 ‘농작물 재해보험 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동상해, 지진 등의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품목별
[금요저널] 산청군 간부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29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과 진주시 양 시·군 간부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두 지자체의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실시됐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금요저널] 전국 최대 철쭉 군락지 산청 황매산에서 핑크빛 향연 ‘산청황매산철쭉제’가 4년 만에 막이 오른다. 29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차황면사무소에서 산청황매산철쭉제위원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축제 위원 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39회
[금요저널] 산청군은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앞서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결산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결산검사위원, 군의
[금요저널] 고성군은 3월 29일 고성군 대표 관광자원인 자란도의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전남 신안군 일원의 선진지를 견학했다. 하트모양을 닮은 자란도는 대규모 자연 송림과 청정해역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군은 이곳을 대한민국 대표 해양 치유 관광
[금요저널] 고성군은 3월 27일 고성청년센터에서 환경에 관심있는 청년과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친환경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친환경워크숍은 고성군의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업 ‘작은 실천으로 일상과 내일을 바꾸는 청년’의 첫걸음이다. ‘작은 실천으로 일상과 내일을 바꾸
[금요저널] 사천시는 28일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안보태세 확립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3년 1분기 사천시통합방위협의회 및 기관단체장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통합방위위원 및 기관장 소개, 국정원 경남지부의 북한 대남 위협 전망보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도 주관 통합방위회의에 앞서 경상남도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조인재 소방본부장, 본부 과실단장, 도내 18개 소방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방정책의 중점 공유사항을 전달 및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8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한국생산성본부,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9개 기관·기업과 ‘경남형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위기에 따라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증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공공기관이 지역제품 우선구매에 앞장서도록 독려하고 지역제품 애용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4회에 걸쳐 도, 시군, 출자출연기관의 계약업무 담당자와 건설·산림업무
[금요저널] 경남도가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1조 2,976억원을 투입해 경남의 창업생태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말 ‘경남 창업생태계 혁신전략’ 밑그림을 완성했고 3월에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5개년 세부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