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문화재단은 4월 기획공연으로 오는 8일 오후 4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KBS 교향악단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 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지역 사회에 클래식 음악을 보급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치
[금요저널] 양산시는 다음달 4월부터 11월까지 기업의 지방세 관련 고충해결을 위해 기업체 현장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에 방문할 상담기업은 관내 소재한 총 25개 기업체로 창업으로 감면받은 중소기업 10개 업체, 산업단지 입주 감면기업 8개 업
[금요저널] 양산시는 라피에스타양산 상가번영회가 지난 27일 나동연 양산시장, 김동린 LF스퀘어 대표, 도·시회 의원 등 관계자 10여명을 초청해 양산라피에스타 LF스퀘어 입점기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라피에스타양산은 지하3층, 지상7층, 연면적 128,000㎡
[금요저널] 산청군 생비량면은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로당 활성화와 편의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에서는 싱크대, 도배, 장판 등을 교체했다. 또 경로당 창호 등 노후화로 한파 및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
[금요저널] 산청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시천면 신천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측량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 측량은 신천지구 2047필지를 대상으로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에 위탁, 측량 대행사인 주식회사 보금기술공사와 공동으로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국비 공모사업인‘꿈의 댄스팀 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국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열악한 지역 무용 장르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무용’을 매개로
[금요저널] 산청군이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28일 산청군에 따르면 차황면 양촌마을과 생비량면 상능마을이 정부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로써 산청군은 지난 2019년 오부면 오전지구 개선사업,
[금요저널] 양산시의회는 27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경남 17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36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와 경남발전을 도모하고자 도내 18개 시·군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회의체로 이
[금요저널] 전국 군부 최초,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도시인 남해군이 제4기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단을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단의 지원자격은 17세 이상으로 남해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금요저널] 남해관광문화재단이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경남관광박람회는 도내 지자체와 여행업계 등 100여기관이 참가해 330여개 부스를 운영하
[금요저널]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인 장구를 활용해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모인 단체가 있어 화제다. 상주면 ‘은모래 고고 장구봉사단’과 ’병아리 장구봉사단‘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은모래 고고 장구단'은 풍물을 좋아하는 50~60대 지역민 11명으로 구성된 장구단으
[금요저널] 노량 앞바다의 아름다운 경관과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꽃피는 남해’ 문화이벤트가 오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남해대교 일원에서 펼쳐진다.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꽃피는 남해’ 문화이벤트는 남해대교 위를 자유롭게 걸으며
[금요저널] 남해군 이동면 소재 장평소류지 일원에 봄꽃들이 화려하게 어우러지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도 19호선에 인접한 장평소류지 일원에 튤립, 유채 꽃밭을 조성해 4월 중순까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로
[금요저널] 진주시의 총괄·공공건축가 제도가 순조롭게 정착되면서 도시의 품격이 높아지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민선 7·8기 진주시 행정의 사령탑을 맡은 조규일 진주시장이 있다. 조규일 시장은 민간전문가를 위촉해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도시·경관 행정의 전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