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해 9월 대한민국 야간관광특화도시 선정 이후 지리적 접근성에도 불구하고 인구 12만 중소형 도시 통영에 방문객 1600만명 이상 다녀갔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22년 11월부터 23년 10월까지 1년간 통영
[금요저널] 하남시가 녹색 휴양공간 확충을 위해 ‘위례지구 순환 누리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례지구 순환 누리길’은 과거 군부대 주둔 시 철책선 점검로였던 곳을 걷기 좋은 길로 재정비해 시민의 생활권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계획된 사업이며 국토부가
[금요저널] 거창군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관내 각 읍면 산불감시초소 및 산불대응센터, 읍면 진화장비 등을 집중 점검하고 겨울철 소각 산불 감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농번기 이후 산불취약시간인 일출 전, 일몰 후에 농부산물 소각행위가 빈번하게 발생
[금요저널]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6~17일 양일간 회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함안군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함안군이 주최하고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여성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애향심 고취를 위한
[금요저널] 함안군은 21일 군청 본관 앞에서 조근제 함안군수와 공무원 70여명이 함께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경남 도내에 우주항공청이 조속히 설립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지난 10일 밀양시를 시작
[금요저널] 거창군은 G-애플 재개장 기념과 로컬푸드 소비 촉진을 위해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13일간 G-애플과 거창푸드종합센터 상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G-애플과 거창푸드종합센터 1, 2호점에서 3만원 상당의 식음료 및 물품을 구매할 경우 5,000원 할인쿠
[금요저널] 이경재 경남도의원이 경상남도 종자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정에 나섰다. 이 의원은 “종자산업법 및 식물신품종 보호법 등 상위법령은 꾸준히 개정되어 세계 종자 시장의 성장세 및 정부의 강력한 종자산업 육성 의지를 반영해 왔다. 그러나 2013년 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가 거창아림유치원생 45명과 함께 2023년 꿈나무 평화공감 통일아카데미 체험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보훈의 성지, 민족의 성역인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조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금요저널] 산청군은 산청사랑상품권 부정유통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일제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추진한다. 단속 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환전행위 가맹점의
[금요저널]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8~19일 산가원 글램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글램핑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램핑 여행의 기회가 많지 않은 취약계층 가정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금요저널] 산청군은 21일 산청군 전문건설협의회가 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청군 전문건설협의회는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해마다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특히 각종 비용 상승과 건설경비 침체에 따른 건설 산업 전반이
[금요저널] 산청군이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산청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부합동평가 최종 목표달성을 위한 2차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창덕 산청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7개 부서 13개 지표담당 20여명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20일 골프존카운티 순천에서 제7회 하동군수배 및 제17회 전국향우초청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동군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전국향우회,
[금요저널] 하동군은 하동읍 두곡마을 앞∼만지교차로 830m의 두곡제 보축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섬진강 하동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일환으로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이 발주하고 ㈜아산건설과 ㈜정산이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 두곡제는 둑 마루폭 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