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합천군은 1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강력한 지지와 희망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 장외자
[금요저널]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창녕지역 시험장인 창녕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수련관 내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참여위원회 학생들이 직접 포장한 간식과 핫팩을 수험
[금요저널] 함양군은 16일 함양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선수 및 임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함양군수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그라운드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함양군 그라운드골프협회
[금요저널] 함양군이 군민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함양군 탄소중립 방향 및 향후 과제 포럼’을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14일 오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1세기산업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군
[금요저널] 쌍백면은 16일 한문대학 학생, 강사 12여명이 거창 황산마을 한옥촌과 수승대, 함양 선비촌에 체험학습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그동안 한문대학에서 배운 인문학적 소양을 접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평생 농사
[금요저널]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쌍백면 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지공예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한지공예 교실은 김미성 강사의 지도로 주민자치위원들과 초등학생을 포함한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찻상을 만들며 진행됐다. 참석한 한 주민은 “아이들
[금요저널] 합천군은 합천군과 함안군 직원들이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자체 간 상호 교차 기부 문화가 정착해 활기를 띠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합천군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함안군에 110
[금요저널] 합천군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16일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40명을 모시고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회원들은 평소에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배달, 생신상 차려드리기, 김장담그기 등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어르신들의 목욕을 도와드리고 점심식사를 대
[금요저널] 합천유통은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해외 국제식품박람회에서 MAI TRANG PRO, CONG TY CO PHAN NONG SAN HUNG VIET업체와 100만불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
[금요저널] 경남도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무형문화재인 고성 오광대 탈춤을 형상화한 ‘오광대’가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애드누리광고 ‘철공쟁이’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대영
[금요저널] 경남연구원이 16일 ‘성을 쌓아 보호하고 다스리다. 조선시대 진동면의 치소 진해현성’이라는 주제로 경남의 발견 시리즈를 내놓았다. 김미영 조사연구위원은 연구원 정책소식지를 통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남아 있는 진해현성과 주변의 역사자원을 소개하고 보
[금요저널] 경남도는 일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대한 도민 관심 및 실천 유도를 위해 11월 16일 진주 혁신도시 일원에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현장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환경부에서 소상공인 부담을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분야 관련 법령과 점검사항 등을 요약한 “자가진단 점검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술인의 잦은 이직, 전담 환경관리인 부재 등으로 배출시설 관리 업무의 연속성이 부족한 중·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적정
[금요저널]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서울모테트합창단 브람스 독일 레퀴엠을 개최한다. 신학적인 조예가 깊었던 브람스는 루터의 독일어판 성경 구절을 가사로 ‘독일 레퀴엠’을 작곡했다. 브람스는 이 작품에서 삶과 죽음에 대한 끊임없는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