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밀양시는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관내 교육기관 학습과정에 반영해 지난 1년간 총 26회를 운영함으로써 11개 기관, 66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고 22일 전했다.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숲해설, 목
[금요저널] 밀양시는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 450가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일산화탄소가 누출되어 감지됐을 때 경보음이 울리는 장치다. 시는 사업비 1,800만원을 투입해
[금요저널] 밀양시는 22일 내이동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와 함께 아동학대예방 주간을 맞아 ‘우리함께 긍정양육 부모와 자녀 모두 행복을 위해’라는 슬로건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금요저널] 밀양시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염동경로당에서 특화사업 중 하나인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경로당 2개소를 선정해 찾아가는 복지 홍보와 상담을 하는 사업이며 지난 10월 임천경로당에 이어 염동경로당에서 상담소
[금요저널] 밀양시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주변의 가로화분 82개소에 겨울맞이 겨울 팬지 6,400본을 식재했다. 겨울 팬지는 추운 날씨에 강해 한겨울에도 생존하고 기온이 오르면 더욱 풍성해지는 특성이 있어 3월까지 화사하게 꽃을 피워
[금요저널] 함양군은 21일 오후 2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료생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함양군은 예비 농업인의 귀농 실행단계에서 두려움을 해소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금요저널] 함양군은 수질오염을 초래하고 하수도시설 정비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유발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 근절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부당 사용으로 공공하수 처리의 원활한 흐름이 방해되어 배수관이 막히고 오수가 집안으로
[금요저널] 함양군은 11월 2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6기 함양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군은 함양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2008년부터 함양농업대학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15년간 32개 학과 1,118명이 졸업했으며 올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2일 창원시청 제3 회의실에서 ‘아낌-e 마을 만들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아낌-e 마을 만들기 경진대회’는 올해 4월 6일 창원특례시가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업무협약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19개 마을, 총 401가구가 참여했으며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1일 ㈜대상 종가집 거창공장과 드림스타트 대상자 170여명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김치 후원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대상 종가집 거창공장은 거창군 드림스타트에 월 1회 김치 30통을 정기 후원하기로 협약했으며 후원 물품은 향후 아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방세수의 안정적 확보와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를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집중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 군은 이번 정리기간 동안 체납자들에게 전화·문자 안내, 압류 및 공매처분 예고서 발송 등을 통해
[금요저널] 하동군은 의신베어빌리지가 지난 21일 농정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일정기간 거주하며 일자리·농촌생활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금요저널] 하동군은 민선8기 ‘소통 변화 활력, 군민과 함께’라는 군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정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22일 금남면 이동군수실을 운영했다. 군은 연초 읍면정 보고회를 시작으로 공정한 정책 결정을 위한 채널로 이동군수실을 민
[금요저널]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이 지난 21일 국무회의에 앞서 국무회의장 앞에 깜짝 홍보부스를 차리고 우리 농촌 우수제품 추천에 나섰다. 맛과 영양, 신선도가 뛰어난데도 홍보 루트가 부족해 지금껏 국민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숨은 히트상품’을 골라 국무총리를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