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은 21일 산청군 전문건설협의회가 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청군 전문건설협의회는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해마다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특히 각종 비용 상승과 건설경비 침체에 따른 건설 산업 전반이
[금요저널] 산청군이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산청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부합동평가 최종 목표달성을 위한 2차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창덕 산청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7개 부서 13개 지표담당 20여명
[금요저널] 하동군장학재단은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가 지난 20일 열린 제7회 하동군수배 골프대회 및 제17회 전국향우초청 골프대회 현장에서 지역 우수 인재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강동국 회장은 “어려운 환경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식재산비전공유 제1연구소 주관으로 24일 오후 2시 수도사업과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변리사 초청 특강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특강은 지식재산권 창출·활용 및 보호 역량 강화 진화하는 시장과 기술에 대한 정보 수집 및 분석
[금요저널] 하동군은 하동읍 두곡마을 앞∼만지교차로 830m의 두곡제 보축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섬진강 하동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일환으로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이 발주하고 ㈜아산건설과 ㈜정산이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 두곡제는 둑 마루폭 5m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20일 골프존카운티 순천에서 제7회 하동군수배 및 제17회 전국향우초청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동군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전국향우회,
[금요저널] 하동지역 곳곳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이 민선 8기 들어 대대적인 시설개선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하동군은 지난 4월부터 10년이 넘은 관내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설개선사업을 시행해 11월 현재까지 진교 미진스위트빌을 비롯해
[금요저널]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염원하는 사천시민들의 국회를 향한 분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사천시체육회가 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한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2023 범시민 걷기대회’가 지난 18일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금요저널] 백점기 부산대학교 명예교수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23호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21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시 용현면이 고향인 백점기 교수는 지난 18일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백 교수는 선박
[금요저널] 동그라미산악회 21일 회원들이 300만원을 기부하며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하종봉 회장은 “연말마다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데 올해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산악회가 처음 시행된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
[금요저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가족 5팀을 대상으로 ‘2023년 우리가족 팝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토요가족소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2023년 우리가족 팝아트’ 프로그램은 사진 채색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사천시가 내년도 당초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3.15%인 284억원이 증가한 9,318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로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8,742원으로 403억원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원으로 119억원 줄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수
[금요저널] 함양군물레방아가족봉사단은 지난 18일 오전 함양군여성자원봉사실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섞박지 김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물레방아 가족봉사단 20여명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다문화 가족 10여명이 함께 봉사에 참여해 훈훈함이 더해졌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내년 4월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을 맞아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 상징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면 제안, 손그림을 활용한 상징물 표현 등 제한된 형식 없이 누구나 참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