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최근 홍보관, 인터넷 등으로 홍보되는 ‘민간임대주택 분양’에 대해 시민들에게 조합원 가입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주택조합의 동생이라 불리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5인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에서 임대아파트 건설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와 내신마을 청년회가 11월 5일 해맞이공원 및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인 회원 10명은 내산리 소재 해맞이공원과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풀베기 작업 후 농업용 폐비닐과 방치된 폐타이어 등 각종
[금요저널] 도담정육이 11월 6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불고기 50인분을 기탁하며 연말맞이 이웃사랑을 전했다. 서정재 도담정육 대표는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금요저널] 고성군가족센터는 11월 4일 정동목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 Day’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가족 중 자녀를 둔 맞벌이 8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지원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금요저널] 거류면주민자치회는 11월 6일 거류면 22개 마을에 폐농약 수거함을 제작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경남형 주민자치활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 만들기’의 하나로 시행됐으며 무분별하게 방치되는 농약 폐용기를 안전하게 보관하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4~5일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전통사찰 옥천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산사가 보유한 문화유산을 활용해 특색 있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함으로써 색다른
[금요저널] 고성군가족센터는 10월 31일부터 관내 거주 중인 결혼이민여성 6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꿈꾸는 바리스타’를 실시하고 있다. ‘꿈꾸는 바리스타’는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하는 ‘2023년 제1차 지역사회복지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
[금요저널] 고성군이 11월 3일 통영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1회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도청 축구동호회 주최, 통영시청 축구동호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군에서 5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전, 개회식, 본경기,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12일 19일 고성군야구장에서 ‘제13회 고성군야구협회장기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지역 야구단의 상호 교류 및 야구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고성군야구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며 8개 팀 200여명의 선
[금요저널] 고성군은 국제적인 보호종 흑두루미 70개체가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에서 관찰됐다고 11월 6일 밝혔다. 지난 5일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를 찾은 흑두루미 70개체가 확인됐다. 전문가에 따르면 월동을 하기 위해 일본으로 이동하던 무리가 먹이 활동과 휴식을 위해
[금요저널]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11월 6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참여한 17개 자원봉사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와 자원봉사단체 임원이 참석했으며 2023공룡엑스포 성과를 보고하고 자원봉사 참
[금요저널] 진주시는 유기·유실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동물등록률 향상을 위해 농촌지역을 직접 방문해 동물등록을 하는‘하반기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지난 10월 17일부터 10일간 실시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동물등
[금요저널] 진주시는 지난 3일 저소득 한부모가족 763세대에 하반기 한부모 난방연료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한 한부모가족 난방연료비는 경남도 자체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사업 중 하나로 동절기 난방비 부담 경감과 주거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상·하반기 가구당 각
[금요저널] 진주시가 일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업소를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해 11월 일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규제 사항을 강화했으며 이후 현장 부담 완화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1년간의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