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시설공단은 창원실내수영장의 일부 시설에서 발생한 결함에 대해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긴급 보수 작업을 완료하고 오늘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달 23일 창원실내수영장의 기계실 밸런스 탱크 누수와 수심조절판이 파손된 것이 발견됨에 따라,
[금요저널] 거제시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하고 31일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어린이집 선정서를 교부했다. 지난 9월 현장심사를 시작으로 10월 18일 열린어린이집 선정심의회에서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등의 심사를 거쳐 총 6
[금요저널]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이룸’과 청춘다락에서 운영하는‘청년 문화특강 10월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사들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진행한 청년 문화특강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천연화장품&비누, 레진아트 공예
[금요저널] 거제시와 거제대학교가 30일 거제대학교에서 ‘2023년 찾아가는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 19명과 역량강화 교육 지도교수, 거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및 거제시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민강사 역
[금요저널]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거제시치매안심센터 2층에서 인지교구 체험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인지교구 체험은 전산화 인구교구 등 단계별 교구 체험을 통해서 참여한 어르신이나 보호자에게 다양하고 재밌는 놀이체험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사용 방
[금요저널]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거제시농업개발원 농기계교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자는 20명으로 보조 농기계 구입자, 농업인, 귀농귀촌자, 임대농기계 희망자다. 고장이 잦은 중소형 농업기계 정비기술 실기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31일 다가치 보육어린이집)과 경남 공공형 어린이집 함안지회)에서 아나바다운동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다가치 보육어린이집 대표 배정희 산인어린이집 원장, 경남 공공형 어린이집
[금요저널] 함안군은 군내 소하천 2개소에 ‘소하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은 소하천의 수위, 유속, 유량을 실시간으로 계측할 뿐만 아니라 CCTV 모니터링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어, 집중호우 발생 시
[금요저널]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지난 30일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건의 사업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 리모델링 함안군보건소 리모델링 여항 내곡교 재가설 및 도로 확포장
[금요저널] 통영시의회 의원연구단체‘기후변화 대응 해양생태계 보전 연구회’는 10월 30일 통영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 설문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10월 16일 설문조사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금요저널] 창녕군은 소나무 숲 보존을 위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인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예찰기간 동안 조사한 재선충병 감염목 1만여 그루와 내년 3월까지 추가 발생할 것으로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사용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기에 걸쳐 각각 12주간 운영한 비만 예방관리 ‘비만?그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과 7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의
[금요저널] 양산시는 동면 금산리 1136-5번지 일원 평생학습관과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으로 구성된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의 시설명칭이 공모 결과 ‘양산지혜마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산지혜마루는 지혜의 산실이자 공통된 집합체이며 모든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넓은
[금요저널] 양산시는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일 오후 1시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삼국시대 신라 사독 중 하나이며 국가제례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명맥이 끊어지지 않고 전승되고 있는 경남도 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