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는 12월 8일까지 농업인의 농자재 구입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 비료는 5종으로 유기질비료 1포당 1,600원을 지원하고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포당 1,300원에서 1,600원까
[금요저널] 진주시는 9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산불방지 인력과 읍면동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추기 및 2024년 춘기 산불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에 본격 돌입했다.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
[금요저널]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와 연계해 사천노인복지관에서 고령 운전자 100명을 대상으로 ‘고령운전자 안전운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경남 18개 시군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경남 안녕캠페인’으로 경남
[금요저널] 사천시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주거환경이 취약한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만95세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화장실, 옥상난간,
[금요저널] 사천시의회가 현장에서 해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소통의회’로 변화한다. 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원회는 9일 제272회 임시회 중 제8차 건설항공위원회 회의를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회기 기간 중에 회의장소를 사천시의회가 아닌 현장에서 회의를 진행한
[금요저널] 조규일 진주시장이 9일 국회 앞에서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1인 시위를 벌였다. 조 시장은 이날 ‘우주항공청 특별법 조속 통과,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경남항공국가산단 조성·미래항공 산업육성을 위해서는 우주항공청 조
[금요저널] 진주시는 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2기 진주시장애인복지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신규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법과 진주시 장애인복지 증진조례에 따라 당연직 2명과 위촉직 28명으로 총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금요저널] 진주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노인복지기금 지원대상 사업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노인복지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기 위해 설치한 위원회로 민간 위원 7명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으로
[금요저널] 하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 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독거 어르신 가정 3곳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음식으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전기장판, 전기요 등 선물을 전달했다. 생신 축하 노래를 어르신들께 불
[금요저널] 양산시는 양산도시문화연구원 주최로 오는 11일 천성산 일원에서 제1회 천성산 생태숲길 전국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올해 양산시와 포르투갈이 일출과 일몰의 인연으로 국제자매도시 협약을 맺게 한 유라시아에서 가장 먼저 해
[금요저널] 양산시는 개발제한구역인 물금읍 증산리 일원 80만㎡ 부지에 대한 도시개발사업 계획에 따른 투기억제를 위한 관리방안으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양산시에서 인구 증대와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역점적
[금요저널] 사천시는 지난 8일 중회의실에서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 및 회계업무 처리 능력 향상을 위해 회계담당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회계담당공무원 실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경비출납검사의 후속조치로 실시했으며 업무처리에 필요한 세출예산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올해 새롭게 실시하는 ‘기업 맞춤형 입찰 정보서비스 지원사업’의 하나로 8일 상공회의소에서 공공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기업 맞춤형 입찰 정보서비스 지원사업’은 창원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추진되며 빠르게 변하는 공공조달 전자입찰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8일 오후 시천면 남명기념관에서 산청 선비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8회를 맞이한 선비대학은 조선시대 실천유학의 대가인 남명 조식 선생의 지혜와 학덕을 익혀 ‘선비의 고장’ 산청군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