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령군은 관내 산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사업은 솎아베기, 가지치기, 고사목 제거, 산물수집 작업을 통한 목재생산, 산불예방, 미세먼지 저감, 경관개선 등을 목표로 한다. 군은 약 15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금요저널] 의령군은 60~64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 비급여 항목인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개,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의령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60~64세 저소득층 주민이다. 대상자
[금요저널] 고성군은 소형어선 인양기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2월 초까지 병산항 외 11개 어항에 소형어선 인양기 수리 및 수선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소형어선 인양기의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금요저널] 황남갑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이 11월 13일 경상남도 제28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친환경농업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황남갑 회장은 2007년 동해면에서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17ha를 조성, 유기농 인증을 받아 친환경 고품질
[금요저널] 통영먹벗회은 ‘제14회 통영먹벗회원전’을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통영시민문화회관 제2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통영먹벗회원전은 경상남도 주관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경남도와 통영시의 예산을 지원
[금요저널] 통영시는 10일 본청 강당에서 ‘통영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통영시장의 주재로 가진 보고회는 시의원,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경남환경연합 통영시지부, 담당 부서장을 비롯한 용역수행자 등 40여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아동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주요 활동 사항 보고와 향후 사업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아동 권리 향상을 위한 앞으로의
[금요저널] 통영시는 통영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3일부터 27일 15일간 통영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에서는 상품권 운영대행사의 관리시스템을 통해 이상거래가 의심되는 데이터의 사전분석을 거친 후 의심되는 가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1일 통영 야간관광의 핵심 랜드마크인 강구안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 300만명 이상이 함께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공연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강구안 일대를 가득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0일 거창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에서 경남 18개 시군 96개 팀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4회 거창군수기 경남 게이트볼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남 게이트볼협회와 거창군 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협회
[금요저널]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9일 하동공설운동장 앞 부지에서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영농폐자원수거의 일환인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실천 영농폐자원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0월부터 하동군과 환경공단, 새마을지회가
[금요저널] 하동군은 동학농민혁명 129주년을 맞아 11월 11일 오전 11시 옥종면 북방리 고성산 동학농민혁명군 위령탑에서 동학농민혁명군 위령식을 거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성산 동학농민혁명군 위령식은 1894년 11월 11일 일본군의 내정간섭에 항거해 봉기한 서
[금요저널] 산청군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들의 공로가 눈길을 끈다. 13일 산청군은 경남도 주관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28회 농업인의 날’행사에서 지역 농업인들이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경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통령 표창에는 이병술
[금요저널]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고성군 콩이랑농원에서 ‘영양만점 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동 및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요리교실은 전통 식재료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서 우리 전통 장류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