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은 1일과 2일 양일간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유관기관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본격적인 가을 영농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곶감원료감 및 단감 60농가에 450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는 10일까지 시천면 천평리 소재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곶감원료감 산청 고종시 간이경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매는 매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실질적 구매농가가 경매참가비만 내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첫 경매가는 지난해보다 상승한 20㎏
[금요저널] 산청군은 1일 소 럼피스킨병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김창덕 부군수 주관으로 진행된 현장 점검은 농가에 신속한 백신 배부·접종과 럼피스킨병 군내 유입 방지를 위해 진행됐다. 산청군은 경남도에서 공급받은 백신 1만 425
[금요저널] 산청군이 깊어가는 가을 마지막 주말 상설공연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산청군은 오는 4~5일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주말 상설공연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주말 양일간 오후 2시에 극단 큰들의 마당극 ‘목화’공연이 펼쳐진다. 마당극 목화는 고려후기 문익점이
[금요저널] 산청군은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100개사 400부스가 참가한다. 박람회는 항노화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전시를 중점으로 바이어 상담회
[금요저널] 산청군이 예비 귀농귀촌인과 신규 약초재배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약초 재배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산청군은 2일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 약초
[금요저널]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 인식 및 소비 촉진을 위해 9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2023년 하반기 전통 음식 제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일반과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반
[금요저널] 사천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한 ‘한국어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10월 31일 2023년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열고 참여자들을 초대해 한해 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반별 발표회를 하고
[금요저널] 양산시 추적징수TF팀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폐업법인 소유 대포차 3대를 추적해 견인, 공매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포차로 포착된 차량에 대해서는 체납자가 점유 사용 중이면 체납자의 주민등록 주소지나 거소지로 체납자가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은 10월 31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하 작가는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통찰력과 동심의 순수 예술성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강연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금요저널] 거창군은 1일 ‘오늘의 당신을 사랑한다’라는 주제로 11월 직원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정례조회는 3분기 군정발전 유공 군민 20명과 공무원 13명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표창과 상장 수여를 시작으로 구인모 군수의 당부 말, 9월 26일 자 신
[금요저널]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전한 축제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청소년 축제 ‘청소년어울림마당 가을타나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28일 오후 4시 사천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보드게임 미션을 완수하면 다양한
[금요저널] 창원지역 국회의원 5인이 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경남 창원지역 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 건의문은 104만 창원시민과 330만 경남도민의 건강권 수호를 위해 정원 100명의 창원 의과대학을 신설해 지역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 당위성’의 전국 공론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1일 오후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련 국회 토론회가 열린 건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토론회는 김영선, 강기윤, 윤한홍, 이달곤, 최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