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이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 26일 산청군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2023 경남도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통한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는 산청
[금요저널] 사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민선 8기 박동식 사천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삼천포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이 오는 2025년 12월 완공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보상비 370억원, 공사비 246억원 등 총사업비 616억원을 투입해 연장 4,3㎞, 폭
[금요저널]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25일과 26일 거창창포원 가을꽃 전시회 기간에 맞춰 입원 중인 치매 환자 21명과 함께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관리체계구축사업 비약물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햇살 한 스푼, 바람 한 모
[금요저널] 양산시 삼성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삼성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대비해
[금요저널]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양산시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회 개최 하루를 앞두고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을 치를 양산종합운동장이 산뜻하게 단장됐다. 개회식 무대가 설치되고 도
[금요저널] 양산시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양산의 관문인 남양산IC 일원을 청결히 유지하기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동면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동면 의용소방대,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5일 새 단장을 마친 농업기술센터 본관에서 거창군 직원들과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농사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사청은 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생각을 듣는 곳이란 뜻으로 거창의 미래 농업 먹거리 발굴로 농업인 1억원 시대를 열고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5일 이종하 부군수를 비롯한 4급 이하 고위직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이 별도 교육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금요저널]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진남초등학교 3~6학년 5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개입 지원 사업 ‘마음과 마음의 소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맞춤형 상담개입 지원 사업은 학교 상담 교육 프로그램 선정 학교인 진남초등학교에서 프로그
[금요저널]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는 2023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2023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 오픈식을 오는 27일 오후 2시 ‘카페오픈’에서 개최한다.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는 2021년부터 3년째 추진해오고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5일 시청 강당에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통영시는 ‘시작을 넘어 이제는 힘차게 달려 나가야 한다’는 의지를 담아 2024년 시정방향을 “함께 뛰는 미래, 도약하는 통영”으로 정하고 5대 분야의 역점시책을 미래지향
[금요저널] 통영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사야마시 일행이 25~27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자매도시결연 50주년을 기념해 통영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천영기 통영시장 취임 후 첫 방문이다. 코로나19 이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사야마시 시장, 사야마시의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8월 개최된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평가 및 발전방안 용역보고회’를 시의회,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유관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26일 관내 하천 3개소에 건강한 자연생태계 복원과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어린 다슬기 67만 마리를 방류했다. 다슬기는 계곡, 하천에 서식하는 담수산 패류로 물고기 배설물과 사체, 이끼 등을 섭취해 하천의 청소부라는 별명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