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5일 시청 강당에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통영시는 ‘시작을 넘어 이제는 힘차게 달려 나가야 한다’는 의지를 담아 2024년 시정방향을 “함께 뛰는 미래, 도약하는 통영”으로 정하고 5대 분야의 역점시책을 미래지향
[금요저널] 통영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사야마시 일행이 25~27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자매도시결연 50주년을 기념해 통영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천영기 통영시장 취임 후 첫 방문이다. 코로나19 이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사야마시 시장, 사야마시의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8월 개최된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평가 및 발전방안 용역보고회’를 시의회,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유관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고성농협 영농사업소 등 3개 장소에서 공공비축미곡 출하농업인의 매입용 톤백저울에 대한 교정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교정은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대비해 출하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중량 검사 불합격으로 인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25일 고성군친환경농업연구소 소강당에서 전 부서 및 읍면 구매, 계약 담당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장애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생산
[금요저널] 자연보호연맹 고성군협의회가 10월 20일 회원 40여명과 함께 고성공룡엑스포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9월 22일부터 38일간 열리는 ‘2023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실시됐으며 행사장을 방문하는 외부 관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26일 관내 하천 3개소에 건강한 자연생태계 복원과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어린 다슬기 67만 마리를 방류했다. 다슬기는 계곡, 하천에 서식하는 담수산 패류로 물고기 배설물과 사체, 이끼 등을 섭취해 하천의 청소부라는 별명을 가지고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25일 교육발전기금으로 드림벳동물병원 300만원 거류면 출신 4남매 200만원을 고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성군의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성교육재단에 지역 교육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고성군 향우들의 교육발전기금 기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26일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역량 강화 및 관련기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육군제8358부대2대대, 한국전력, KT, 한국남동발전㈜ 삼천포
[금요저널] 고성군 송산리에 위치한 엄홍길전시관에서 10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거류산 등산축제를 개최된다. 거류면발전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고성의 명산인 거류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금요저널] 고성군은 다가오는 11월,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 참다래 재배 시기가 돌아왔다고 25일 밝혔다. 고성군은 넓고 비옥한 토지와 미국 식품의약국이 지정한 청정해역인 자란만 바다를 끼고 있어 고품질의 키위를 재배하기 알맞은 곳으로 현재 고성군에서는 110ha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5일 장애인 인권침해 및 장애인 학대 사전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장애인복지시설 인권교육을 창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설이용자의 인권침해 시 대처요령 및 이용자와 종사자 간 인권 존중 등 인권
[금요저널] 거제시 세무과에서는 시민의 납세권익 보호와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평소 세제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나 현재 직면한 상속이나 증여 등 납세문제에 대해 속시원한 해답을 얻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오는 11월 1일
[금요저널]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4일 삼성중공업과 협력해 가족 사랑의 날 가족 소통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사랑의 날 행사는 삼성중공업에 재직 중인 6세 이상 자녀를 둔 10가정이 참여했다.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케이크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