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안 가야읍 적십자봉사대는 31일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어묵볶음, 꽁치통조림, 김 등을 기탁했다, 박명설 대장은 “정성이 듬뿍 담긴 반찬을 만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반찬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29일 2023년 재외향우 고향명산 등반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이와 더불어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항도청과주식회사 김재운 부사장이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가회면 출향인으로 현재 항도청과주식회사의 부사장를
[금요저널] 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대산면 적십자봉사대 대원들과 함께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고추장을 군내 고위험군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이웃의 재발견’이라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인적
[금요저널] 진주시는 31일 진주 철도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열린다. 이번 비엔날레는 진주시가 2019년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1년에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금요저널] 사천시와 국립공원공단이 이상 고수온 현상 등 다양한 해양환경변화 대응에 힘을 합친다. 사천시와 국립공원공단은 31일 오후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해양 기후변화 연구·복원·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금요저널]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7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모두의 강당에서 한방건강강좌 ‘한의학 치료법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윤순모 한의사를 초빙해 한의학의 기원과 역사 한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 방법에 대해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28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제빵실에서 2023년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프로그램 ‘가족요리경연대회-우리가족 솜씨 뽐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족요리경연대회-우리가족 솜씨 뽐내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쿠키를 만들고 서로 소통하며 가족에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31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7개소 아동 209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아동권리교육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뮤지컬로 진행돼 ‘피노키오와 함께 아동권리
[금요저널] 고성군은 최근 소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농가의 불안을 덜고 전염병이 군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럼피스킨병의 매개체가 모기 등 해외 유입 흡혈 곤충으로 드러남에 따라 군은 모든 소 농장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함양군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이틀간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잔디광장에서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풍철을 맞아 상림을 찾은 관광객과 장날에 참여한
[금요저널] 고성군이 오는 11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규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규제 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회용품 사용규제 확대는 22년 11월 24일 시행으로 적용 대상 품목이 확대됐으나,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1년 간
[금요저널] 고성군은 2023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결정·공시를 10월 31일 공고했다. 결정·공시된 토지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2,676필지이다. 결정지가 열람은 경상남
[금요저널] 함양연꽃의집 치유농업팀에서 10월 28일 함양군 지곡면 한옥마을인 개평마을에서 진행한 ‘사회적농업 & 개평할매와 함께하는 어울림 장터’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사회적농업 경남·울산·제주 거점기관인 다온영농조합법인에서 주관했고 농업회사법인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국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고성군의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은 13백만원으로 12백만원이 자동차세, 1백만원이 재산세와 지방소득세다.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에는 외국인 체류지 조회를 통해 인적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