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진주시가 말티고개에 있는 봉황교 보수를 위해 23일부터 약 한 달간 봉황교의 통행을 통제한다. 진주시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선학산과 비봉산을 잇는 봉황교의 목재바닥과 일부 부식이 진행된 시설물을 도장 및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말티고개의 많은
[금요저널] 함안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한 2022년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을 완료한
[금요저널] 함안군은 18일 함주공원 내 다목적잔디구장에서 ‘함안복지 찾아봐 느껴봐 그리고 함께해’라는 슬로건으로 제4회 함안愛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지역 도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종사자, 군민 등 800여
[금요저널] 김해시보건소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16, 17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민관 합동 재난응급의료 교육과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틀간 보건소 신속대응반, 김해동부·서부소방서 응급의료기관 4곳에서 6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김해시의 2024년
[금요저널] 가을이다. 아침 집 문을 나서면 제법 쌀쌀한 기운이 감돈다. 하늘은 높고 가로수 잎사귀도 가을 색이다. 절로 감성 돋는 이 가을, 김해 곳곳을 누비는 김해시 SNS 서포터즈들이 대중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가을 산책하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진영 우동누리길
[금요저널] 합천군 황강 광역취수장 관련 군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7일 초계면 소재 동부농협 사무실에서 황강 광역취수장 대응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합천동부농업협동조합에서 1000만원, 합천군산림조합에서 300만원, 한국여성농업인 합천군연합회에서 100만원을 기탁
[금요저널] 청덕면은 청덕면 축산 농가인 차영흥씨가 지난 17일 청덕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40박스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차영흥씨는 “후원물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금요저널] 함양군 안의면은 안의면 야간경관조성 마스터 플랜 첫 사업으로 오리숲 산책로를 중심으로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안의 야간경관조명 마스터 플랜을 기본으로 한 첫 번째 사업으로 오리숲 산책로를 중심으로 안전한 보행공간 조성, 보행로 및 산책로의 조도향상 등
[금요저널] 국가와 국민의 봉사자로 공직에서 물러난 퇴직공무원들의 모임인 함양군행정동우회 회원들은 지난 10월 16일 상림 위천변에서 꽃밭조성과 꽃 식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행정동우회 회원 40명이 참여했으며 상림을 찾는 방문객에게 가을 정취와 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가축사육 현장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ˑ활용해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도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사업’ 예비 신청을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사업이란 ‘스
[금요저널]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은 10월 18일 경상국립대 귀어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산물 방사능 검사 참관 행사를 실시하고 경남도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전 과정을 생생히 중계한다. 18일 오전 8시부터 경상국립대 귀어학교 학생 23명과 함께 통영수협 삼덕위판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본격적 가을철을 맞아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산악사고 발생도 증가해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 산악사고 출동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악사고는 총 5,503건이 발생했는데, 사계절 중 가을철에 1,
[금요저널]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부산, 전남 지역과 연계해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중국 등 아시아 5개국 10개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남해안권 공동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사전 답사 여행은 남해안권 해양 관
[금요저널]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지난달 15일부터 35일간 개최되고 있는‘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폐막을 하루 앞두고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폐막을 하루 앞둔 산청엑스포가 대성공하기까지는 수많은 관계자들의 노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