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13일 중국 바이어 7명을 초청해 함양 농식품수출전문업체 2개소를 방문해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중국 바이어가 함양군 관내 농식품수출전문업체를 방문해 중국 시장 동향, 수출 준비 절차 등 정보 공유로 중국 시장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함양
[금요저널]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지난달 15일부터 35일간 개최되고 있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폐막을 하루 앞두고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폐막을 하루 앞둔 산청엑스포가 대성공을 하기까지는 수많은 관계자들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12일간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제15회 창원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아시아사격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과 경남사격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개국 1,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
[금요저널]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는 본선에 오른 36편의 경쟁작을 심사할 심사위원을 공개하며 본상 외에 올해 처음 신설된 특별상 시상 부문을 발표했다. 먼저 대상을 비롯해 우수상, 배우상 등 총 1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본상 부문의 심사위원은 총 3인으로 영화
[금요저널]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산 100번지’ 지리산 천왕봉의 주소를 가진 함양군 마천면에서‘2023년 지리산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마천면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농촌마을 작은축제의 일환으로 올해 열리는 ‘지리
[금요저널] 사천시는 국내 최대 우주항공·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ADEX 2023’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한 IR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주항공 관련 다국적기업 L-3 Harris Wescam, 스미토모 그룹과 Itochu 상사 등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거창 별바람언덕에서 열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감악산 해발 900m에서 열린 행사는 청정한 가을 하늘 아래 풍력발전기와 억새,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이 어우러져 있어 매년 많은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지난 17일 관내 소재한 우리들병원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에 대비한 관계인 중심의 가상화재 진압 소방훈련으로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관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과
[금요저널] 하동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군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한마당’ 행사를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자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정신건강협회가 제정했
[금요저널] 전통과 퓨전의 만남 ‘2023 굿 보러가자’ 하동 공연이 19일 밤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023 굿 보러가자’ 공연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82개 지역의 112회 공연을 통해 전국의 수많은 시민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굿 보러
[금요저널] 하동군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2023년 취약계층 질병예방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이다.
[금요저널] 하동군은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8월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그린대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으로 여러 기관에 산재한 정책, 농지·주거, 일자리, 교육·복지
[금요저널]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2023년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에 이번 전시회 최대규모인 총 30개 부스 규모의 “K-바이오헬스 김해센터 공동관”을 마련해 10개사의 참여 기업들의 유망 기술과
[금요저널] 김해시는 11월 4일 제5회 가족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김해시 청소년어울림마당 5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소통기능을 높이고 여행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정착하고자 마련됐고 여행지와 체험 내용은 사전 수요조사의견을 반영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