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0월 20일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관련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구상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구상용역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라 신공항과 진해신항 그리고 남부내륙철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가 착한가격업소에 처음으로 공공요금을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역의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는 업소로 창원시에는 75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시는 고물가 및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
[금요저널] 경남 자동차전문 정비사업조합 거창군지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차량 무상 점검 행사가 지난 10. 22.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애인, 저소득층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는 자동차전문정비 거창군지회 회원들이 합심
[금요저널] 한국미술협회 함양지부는 10월 20일 지곡면사무소 정문 앞에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개평댁아~ 마실가자’ 발표전시회를 개최했다. ‘개평댁아~ 마실가자’는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후원하고 한국미술협회 함양지부가 주최해 개평마을 주민
[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22일 선조들의 과거 길을 걸으며 옛 정취를 만끽하는 ‘2023년 선비문화탐방로 걷기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문화마을 봉전이 주관하고 함양군이 주최하는 선비문화탐방로 걷기행사를 즐기기 위해 이날 오전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농월정으로 모
[금요저널] 거창군은 20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구인모 군수와 군의회 박수자 부의장과 군의원, 아림1004운동본부 최순탁 본부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수상자와 후원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인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녹색 기금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청소년들을 보호·치유하고 있는 대안교육 위탁기관인 경남범숙의집에 잔디광장
[금요저널] 외국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여행 ‘소셜트립 줌 인 함양’은 10월 21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함양연꽃의집 지곡농장에서 치유농업 활동으로 고구마 수확을 함께했다. 소셜트립이란, 해당 지역 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ESG 여행프로그램으로 지역을 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발생한 LH 무량판 구조 공동주택 공사장 사고와 관련해 “무량판 구조 아파트 14곳을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안전상 문제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공동주택 총 14곳을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21일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이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무능력향상교육’을 실시했다.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80여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1부는 차건수 강사의 ‘웃음으로 교사가 행
[금요저널] 함양군은 10월 23일 오전 안의면 농업회사법인 ㈜함양산양삼에서 함양군 산양삼 가공제품을 중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명품 산양삼의 입지를 굳힌 함양군에서 산양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을
[금요저널] 합천군은 23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유관기관과 협업해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경남소방본부, 합천소방서 합천경찰서 5870부대4대대, 한전, 여성민방위기동대, 삼성합천병원, 반도전기통신, 합천유치원 등 14개 기관·단체
[금요저널]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운영위원회는 지난 21일 합천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제7회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예술대전에는 서예, 문인화, 민화, 서각 4개 부문에 총 1,298점의 작품이 출품돼 공모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금요저널] 경남도는 정부의 ‘필수의료 혁신전략’ 일환으로 내놓은 의대 정원 확대 계획과 관련, 창원특례시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경상국립대 의대 정원을 늘릴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또 “330만 도민의 염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비수도권 의료서비스 지역격차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