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는 18일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군 농촌공간의 역할과 미래-농촌협약을 듣다’를 주제로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하동군 농촌협약위원회 공동위원장
[금요저널]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부터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잦은 호우 및 태풍과 병충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이번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이며. 감, 키위, 고구마 등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14일 생초체육공원에서 ‘2023년 경남 장년층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함양, 거창, 고성, 함안 등 도내지역 축구팀뿐만 아니라 순천시, 남원시 등 호남지역팀까지 참가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사천시는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개최된 ‘제17회 곤명면민체육대회 및 한마음 면민노래자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곤명면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곤명면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곤명생태학습체험장 축구장에서 박동식 시장,
[금요저널] 지리산 산봉우리들에 둘러 싸여있는 산청군 시천면. 고개를 들면 지리산 천왕봉이 올려다 보인다. 주위를 둘러보면 지리산 중산리 계곡과 대원사 계곡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이 지나는 덕천강이 흐른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선비, 남명 조식 선생이 ‘무릉도원’이라
[금요저널] 산청군 시천면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온정의 손길을 전해 눈길을 끈다. 16일 시천면에 따르면 지난 9일 반천리의 한 주택이 화재로 전소됐다. 이 불로 강모씨는 의식주를 걱정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강씨의 어려움이 전해지자
[금요저널]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아이와 부모 성교육 프로그램인 '안전교육 넘버원'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에게는 눈높이에 맞게 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에게는 성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가 시작되는 시기인 유아기 호기심
[금요저널] 남해군보건소는 올해 7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독극물 의심 국제우편물 사건과 같은 생물테러 발생을 대비해 지난 13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1층에서 현장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는 잠재적으로 사회 붕괴를 의도하고 바이러스, 세균,
[금요저널] 남해군은 ‘제14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에 소설집 ‘이토록 평범한 미래’의 김연수 소설가와 시집 ‘내 삶의 예쁜 종아리’의 황인숙 시인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 10월 5일과 11일 ‘제14회 김만중문학상 심사위원회’와 제14회 김만중문학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12일 청년센터 다랑에서 현재 공사 중인 건설현장 16개소 실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건설공사 품질향상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건설교통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건설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금요저널] 고려대장경판각성지보존회가 주최한 ‘고려대장경 판각지의 현대적 재발견 심포지엄이 13일 오후 남해 아난티 그랜드레지던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는 남해”라는 인식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고려대장경 복원사업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13일 노인의 달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은 삼동면 이윤아 씨와 서면 황금주 씨 댁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과 대통령 축하 카드를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서 건강·장수를 상징
[금요저널] 사천 지역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과 11일 관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해 봄 원데이클래스’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중국 흑룡강성 대경시의 양서우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6명의 방문단을 맞아 양 도시 간 향후 교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경시 방문은 그간 코로나로 인해 수년간 미루어졌던 것으로 대경시의 전격 방문으로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