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총 37억 원 규모의 ‘2026년 양봉산업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꿀벌 실종과 밀원 감소가 이어지며 도내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도는 사육 기반을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경상남도 안전체험관과 전라북도 안전체험관이 협업해 제작한 이색 안전 홍보영상 2편을 2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타 시도의 우수 홍보 노하우를 공유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안전체험관의 인지도를 높
[금요저널] 경남도는 귀성객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많은 관광객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도내 모든 민자도로에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설 연휴에 통행료 없이 지날 수 있는 도로는 △마창대교 △거가대교 △창원~부산간 도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가 6일 오전 11시 30분 거제 아그네스파크에서 남부내륙철도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남부내륙철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정부 관계자와 사업 시행자, 지역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역 주민 등 약 40
[금요저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6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하기 위한 ‘설맞이 쌀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사업장 임직원의 기부로 마련한 쌀 10kg 500포를 기업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품을 중심으로 일제 점검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도는 실국본부장을 시군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이달 13일까지 지역 물가 상황을 책임 관리하고 있으며, 거창군 물가책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4일 창녕군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현장 방역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도는 방역대 내 정밀검사와 역학농장 임상예찰을 실시하며 추가 발생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도내에서 처음
[금요저널] 경남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도로변 현수막 일제 정비에 나선다.도는 유동 인구 밀집 지역과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등 법령상 설치가 금지된
[금요저널]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발하는 시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미세먼지의 전반적인 농도는 개선되는 추세지만, 지난 1월 10일에 창원김해시와 남해
[금요저널] 경상남도기록원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체험형 기록 이벤트 ‘1919년, 그날의 편지가 당신에게 도착합니다’를 운영하고, 2월 한 달간 참여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3.1절에 맞춰 공개 예정인 ‘경남독립운동소사’ 전시와 연계해 기획됐다. ‘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2일 국립수산과학원의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 결과*, 거제시 장목면 시방리 해역의 자연산 홍합에서 올해 처음으로 허용 기준을 초과한 패류독소가 검출됨에 따라 해당 해역에 패류 채취 금지명령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패류독소가 검출된 시방리 인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국내외 어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수산업을 선도할 패류특화 수산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부설 ‘2026년 수산업전문가과정’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7일까지로, 도내 시군 수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제2기 로컬100’에 도내 문화자원 13곳이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선정이다.‘로컬100’은 지역문화 기반의 특색있는 문화공간과 문화콘텐츠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추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조직 내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직원을 발굴하고, 감사와 존중이 공식적인 인정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동조합 함께 참여하는 ‘칭찬배달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칭찬배달통’은 성과․실적 중심의 평가 체계로는 충분히 조명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