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제1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및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 참가해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및 답례품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했
[금요저널] 최근 사료가격 상승, 유제품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9월 5일 유림면과 지곡면에 있는 낙우농가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경남도는 도민의 재산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불합리하게 지정된 도로구역과 접도구역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도로가 완공되면, 도로구역이 확정되고 도로 파손 방지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5m를 접도구역으로 지정한다. 개인의
[금요저널]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9월 18일 메가박스 창원점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인 영화 절해고도 무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민 관객을 초청해 지역에서 제작한 영화를 소개하고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
[금요저널] 거창군은 거창군 대표농산물인 사과, 딸기, 포도의 품질고급화를 위해 공동선별용 프리미엄급 공동브랜드 포장재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난 8월 4일 포장재 사용 관계자, 제작자 등이 모인 가운데 개발 중간보고회를 거쳐 29일 최종 수정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오후 경남테크노파크 1층 대강당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규제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불안정한 국제 경제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경남도는 5일 오후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제고 지역사회 인권가치 확산을 위한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 및 공공기관 인권 업무 담당자의 인권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경남도는 정보보안 공무원들의 사이버공격 대응능력 강화와 전문지식향상을 위해 국정원 경남지부와 한국남동발전에서 주관하는 ‘제2회 경남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2회 경남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지역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과 사이버보안
[금요저널] 경남도는 대규모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도내 집단급식소 40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완료했다. 안전관리인증기준 수준의 진단표를 기준으로 법적서류, 개인위생, 조리설비 및 도구, 조리공정 등 9개 부문의 위생수준을 파악하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미래 신기술 기반 주력산업 고도화’ 추진을 위해 미래차 전략기술 기반 확충과 산업기반 고도화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한국자동차연구원 동남본부 유치를 시작으로 창원시 성산구 상복동 일원에 지역거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오전 김해시에 소재한 한국기계연구원 LNG·극저온기계기술 시험인증센터에서 ‘액화수소 플랜트용 압축기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병규 경제부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박상진 한국기계연구원
[금요저널] 함양군은 9월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군내 축산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 농축산과 정순우 과장이 강사로 나와 축산농가 대부분이 고령으로 온라인 교육이 쉽지 않은 농가들에게 대면교육을
[금요저널] 지난 8월 24일 ‘2023년 통영시장배 어울림 한궁대회’가 충무체육관에서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장애인 단체 및 참가 선수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 줬다. 천영기 시장은 대회사에
[금요저널] 거창군은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기념해 군민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모바일 앱 활용 걷기 챌린지 운영에 나선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나라 10대 사망 원인 2·3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