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오는 9일 하동읍 송림3길 너뱅이꿈 야외마당에서 하동군귀농귀촌지원센터 이전 개소식을 갖는다고 5일 밝혔다. 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광평 너뱅이꿈 건물 2층을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리모델링해 보다 넓은 상담실 공간과 귀농·귀촌인 다목적 공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성산구 사파동 창원지방법원 옆에 조성한 ‘사파 복합공영주차장’ 의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사파 복합공영주차장’은 사파동 주택밀집지역 및 창원지방법원 주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9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244면 규모
[금요저널] 남해군의 그림 같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렸던 '제5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대축전'이 지난 3일 오전 노량 충렬사에서 열렸다.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없는 라이딩으로 전국 자전거동호인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금요저널] 남해군은 ‘2023년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양성 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1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양성평등 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9월 1일을 기념하고 이로부터 일주일간을
[금요저널] 온라인 쇼핑몰 ‘남해몰’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전 품목 30% 할인쿠폰 지원행사와 더불어 제철 고향 특산물로 알차게 구성된 ‘꾸러미’ 제품을 선보인다. 먼저 ‘햅쌀꾸러미’는 올해 수확한 햅쌀과 마늘, 고사리, 자연산돌미역으로 구성됐다. 밥상에 빼놓을 수 없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2일 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군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적
[금요저널] 남해군은 4일 화전어린이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화전 어린이도서관’은 지상 3층 규모로 키즈 놀이방·부모휴게실·독서계단, 수유실·책읽어주기 방·자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했다. 남해군은 어린이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구축은 물론 장서
[금요저널]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시 중단되었던 경상남도 주관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인 ‘도민주치의 경남 닥터버스’가 이달 7일부터 본격 운영을 재개한다. 도내 의료접근성이 낮은 14개 시군을 선정해 현장방문 검진을 시행하게 되며 이달 14일 남해군 삼동종합
[금요저널] 보물섬 남해독서학교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제29회 독서문화진흥유공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독서문화진흥 유공포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독서 문화 확산과 진흥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금요저널] 밀양시는 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대강당에서 농업인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제1차 농업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더 값지고 더 소중한 시간이었다. ‘21세기 첨단산업 농업, 농업으로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2일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에서 제2회 김해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8월 27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청소년팀들의 4강 경기를 시작으로 대회의 막이 올라 결승전에서 역전의 역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4일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영농기초기술교육을 개강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농업인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8일까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는 8일 오후 7시 덕산문화의 집 광장에서 ‘제14회 두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시천면청년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지역 전문 MC 문상민의 사회로 현숙, 윤태화, 민은이, 이태환, 배진아, 한보라 등 인기가수들의 신명나고 열정적
[금요저널] 김해시는 내년부터 확대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관내 기업체에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한문은 근로자 50명 이상의 사업장만 적용되었던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27일부터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기업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