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은 조용정 부군수를 중심으로 28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발굴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을 구성해 부서 간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해 공룡엑스포 행사에 선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거창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도민의 인권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내 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종사자의
[금요저널] 창원시정연구원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9월 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Quantum Jump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최근 확정된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에어시티 개발, 진해신항 배후지역 조성, 고속철도 중심
[금요저널] 사천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차단기 무상 설치와 가스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스안전차단기는 주방 가스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기계이다.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금요저널] 거창군 주상면은 1일 주민자치회가 정동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이날 정동마을 주민 10명은 3단 서랍장 한지공예 작품을 만들며 서로 대화를 나누고 여가 활동을 즐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은 거창
[금요저널] 거창군은 흡연율 감소를 위한 금연 사업의 하나로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승강기안전공단 등 5개소를 방문해 4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은 6주간 주 1회 사업장을 방문해
[금요저널]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국112무선봉사단 경남지역본부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복지 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112무선
[금요저널]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달 31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양지가든에서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 역대 남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부산 등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
[금요저널]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달 31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마리골드 1,200여 본을 면 시가지 화분에 심었다. 이날 심은 마리골드는 지난봄 팬지꽃에 이어 노랗고 붉은 꽃이 면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할 뿐만 아니라 방문객에게도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금요저널]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이용률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는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거 및 사업장을 찾아가 상담서비
[금요저널] 밀양시 하남읍주민자치회는 오는 7일 하남읍 주민총회를 앞두고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사전투표를 9월 6일까지 실시한다. 사전투표는 하남읍행정복지센터 및 남밀양농협하나로마트의 투표 현황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현장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자치회 3개 분과
[금요저널] 밀양시는 대·중소기업 간의 임금격차 해소와 청년의 중소기업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2023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 참여자를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은 매월 청년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시가 각 1
[금요저널] 밀양시 산내면 기관·단체협의회는 1일 지역 내 식당에서 기관·단체장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세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단체회장 소개 및 인사말, 시정 및 면정 주요 추진사항 홍보와 토의, 기관단체별 협조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
[금요저널] 거제시는 9월 4일부터 9월 25일까지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2,819필지에 해당되며 7월 1일 기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