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쓰레기집’에서 사는 저장강박증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하동군이 지난 5월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수거뿐 아니라 주거환경개선 및 재발방지를 위한 정신건강 회복 지원에 나섰다. 저장강박증이란 강박장애의 일종
[금요저널] 하동군은 추석을 앞두고 명품 하동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우체국쇼핑몰 ‘하동군 브랜드관’을 운영하며 추석맞이 쿠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농특산물 기획전은 우체국쇼핑몰 내 입점된 전 품목에 대해 5∼15% 할인 쿠폰을 발행해 지급하며 지난
[금요저널] 하동군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을 맞아 평사리 최참판댁과 화개장터에서 가족과 함께 흥과 신명을 느껴볼 수 있는 주말 상설공연을 연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올해 상반기 최참판댁·화개장터에서 주말 상설 공연 20회를 진행한데 이어
[금요저널] 전국 공모와 수 차례의 군민 설문을 거쳐 만들어진 하동군 도시브랜드 명칭과 이미지가 최종 확정됐다. 하동군은 지난 7일 군민의 공감과 선택으로 선정된 하동군 도시브랜드 ‘별천지 하동’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보고회는 관내 기관단체장, 정책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31일에 이어 3회차로 진해 동부지역 현안사업 현장을 돌아보며 쉼 없는 현장점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진해신항 배후부지가 개발됨에 따라 진해 동부지역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회기반시설인 ‘웅천중계펌프장
[금요저널]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7일 사천읍 농협은행 인근에서 탄소중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우수관 환경 정화 공동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빗물받이를 통해 버려지는 수많은 담배꽁초가 하수도관을 타고 바다로 흘러가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쳐 다시
[금요저널] 진주시는 7일 오후 지난 4일 상평산업단지에 발생한 싱크홀을 복구 완료했다. 시는 싱크홀 발생 후 즉각적으로 사고 구간의 차량을 통제하고 라바콘, 안전펜스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 또한 싱크홀 구간에 400㎜ 수도관이 노출돼 자칫 수도관 파손으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의 ‘창원내일의학교’ 시범운영 사업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회초년생과 생애도약기 시민의 다양한 진로와 직업에 대한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창원내일의학교’는 지난 8월 21일 개강한 ‘나도 이모티콘 작가’강좌
[금요저널] 함안군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박물관·말이산고분군·아라길 일원에서 열리는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7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
[금요저널] 사천시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7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 의식 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천시 주최,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는 시민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
[금요저널] 거제시는 9월 6일부터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인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순회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9월부터 두달간 공동주택을 방문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온실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일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정부예산에 주요사업이 반영되어 시민안전 및 지역개발에 한층 더한 투자기반을 마련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에 포함된 주요사업으로는 송정IC~문동 국지도 58호선 건설 선박 소조립 생산지능화 기술개발 및 실
[금요저널] 거제시가 지난 민선 8기 출범 당시 공약으로 내세웠던 출산장려금 사업을 내년부터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앙정부의 ‘첫만남이용권사업’으로 폐지됐던 출산장려금사업을 이번 민선 8기 공약사업을 통해 재시행키로 한 것이다. 거제시는 이번 출산장려금 지원
[금요저널] 제294회 함안군의회 임시회가 9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조용국 의원의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 안말남 의원의 ‘악성민원의 폐해로 공무원과 함안군이 멍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