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가가 유가족에게 보낸 6·25 전쟁 전사통지서 원본이 전쟁 발발 76년 만에 처 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경상남도기록원은 창녕군과 공동으로 오는 6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창녕박물관 기획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부 동의 전쟁:기록과 삶’을 개최한다. 이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시민에게 경남 바다의 매력을 알리고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실제 어업인들과 함께 바다로 나가는 ‘4 도 3 어촌’어선어업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4 도 3 어촌’은 경남도가 2024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귀어귀촌 유도 프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경남지역의 누계 수출액이 150억 5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증가했다고 밝혔다.중동 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인상 등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올해 경남 수출은 1월 31.8억 달러, 2월 35.6억 달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상위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5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도 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재난안전산업 분야 제품 또는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및 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9월 열리는 ‘제 1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최하는
[금요저널] 경상남도와(재)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e경남몰은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름맞이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여름 건강밥상에 도움 되는 지역 우수 먹거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주관으로 개최된‘2026 K-관광 로드쇼in항저우’에 참가해 경남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저장성은 지역내총생산이 중국 내 31개 성시 중 2 위를 차지할 정도로 경제 규모가 큰 지역이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정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난임 시술 과정에서의 스트레스와 반복 유산·사산 경험, 산전·산후 우울 및 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경남만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특산물 등을 소개하는 ‘6월 경남픽’을 선정했다.‘월간 경남픽’은 경남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명소 등을 시의성 있게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참여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에 대해 총력전에 나섰다.도에 따르면 전체 복구 대상 2,602건 가운데 5월 말 기준 2,148건을 완료해 8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전국 평균 대비 18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추천상품으로 85개 업체, 164개 품목을 올해 5월 31일 기준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분야별로는△농산물 69개 품목△수산물 47개 품목△축산물 23개 품목△공산품 3개 품목△공예품 22개 품목이다.‘경상남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럼피스킨 발생 위험도와 농가 수요를 반영해 올해부터 위험지역과 접종 희망농가 중심으로 백신접종 체계를 전환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제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접종 대상 지역은 발생 위험지역인 창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내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해 농어촌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보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대·중소기업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 협력사업’ 참여기업 발굴을 위한 ‘환경 세일즈 활동’ 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며 대기업 상생기금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5월 한 달간 도내 대기업 10개사를 직접 방문해 사업 취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