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경남 남해지역으로 북상 중인 9일 박일호 밀양시장은 방재시설물과 인명피해 위험지역 예찰에 나섰다. 또한 밀양시는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예비특보 단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
[금요저널] 김해시는 9일 김해시도시개발공사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기관 릴레이 피켓을 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 다음 홍보기관인 김해시도시개발공사로 전달했다. 시는 올해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를 지속적으로 해가기 위해 2월부터 매월 김해시 유관기관들과 함께 릴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종하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평생학습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평생학습관 설치운영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경남 도내에서 최초로 2003년 평생학습
[금요저널] 의령군은 이달 25일 오후 7시 30분 뮤지컬 갈라 콘서트 ‘판타지아’를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금요저널] 진주시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집중호우가 전망됨에 따라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는 등 비상 근무태세에 돌입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초기대응반 12개 부서가 참석한 상황판단 회의에서 부서별 관리 시설 사전점검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금요저널] 거창군 신원면은 9일 합천군에 있는 ㈜온누리정보통신이 120만원 상당의 수박 40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수박은 마을 경로당 32개소를 비롯해 신원면에 있는 유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곽재득 ㈜온누리정보통신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금요저널] 양산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나동연 시장은 지난 8일 태풍 ‘카눈’에 대비해 긴급회의를 열고 옥외광고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우려지역, 건설공사현장, 침수우려지역 등 인
[금요저널] 경남도는 9일 도청 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라는 구호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 생산 수
[금요저널] 경남도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대응해 경남 도내 18개 시군에 현장상황관리관 36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태풍이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해 9일부터 11일까지 경남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도-시군 간의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9일부터 경남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경남도는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와 주민대피를 최대한 실시해 인명피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제6호 태풍 ‘카눈’이 중심기압 965hpa, 최대풍속 37m/s의 위력으로 점차
[금요저널] 기상청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해 경남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했다. 카눈은 속도가 느려 경남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그만큼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차량이 전복될 수 있는 초속 35m 수준의 강한 바람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비제조산업 분야 기업지원 강화계획’을 수립하고 기업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이는 기존의 주력산업 등 제조업 위주의 기업지원 정책을 확장해 경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비제조업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의 일자리
[금요저널] 경남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평일 야간과 주말·휴일에 일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경남형 365 열린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일 야간과 주말에 영유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경남형 365 열린 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도 자체적으로
[금요저널] 거창군은 9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0여명과 함께 수승대 일대에서 여름 피서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합동 점검 및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불법촬영이 영상물 유포로 이어져 사건·사고가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