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합천 양세삼강김씨유허비’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유허비란 인물의 행적을 기리고 그의 옛 자치를 밝혀 후세에 알리고자 세워두는 비로 이번에 지정 예고되는 비는 임진왜란 당시 순절한 김난손의 충과 그의 아들 김시경의 효행,
[금요저널]경상남도는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 체계 구축을 위해 도내 해안에 바다환경지킴이 268명을 배치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2019년에 처음 도입된 ‘바다환경지킴이’는 바닷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상시 수거하고 쓰레기 투기행위를 감시하는 바닷가의 환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재난 발생 시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소방 지휘관의 재난 현장 지휘 및 위기관리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전략지휘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경북 문경 공장화재 순직사고를 계기로 소방 지휘관의 지휘역량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문화재청에 신청한 ‘양산 통도사 천왕문’이 보물로 지정됐다고 4월 2일 밝혔다. 천왕문은 사천왕상을 봉안해 가람을 수호하고 사찰에 출입하는 사람들로 해금 모든 악귀가 물러난 청정도량으로 인식하게끔 하려는 뜻에서 세워진 건물이다. 양산 통도사 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석면 피해가 의심되는 지역에 거주했거나 거주 중인 도민을 대상으로 ‘석면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 시작해 올해로 시행 4년차인 경상남도 석면건강영향조사는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 전문 의료진의 출장버스 검진을 통해 도
[69-20240403122633.png][금요저널] 브래드 피트를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시켰던 ‘흐르는 강물처럼’이라는 영화가 있다. 우거진 숲속 강물 위로 낚싯줄이 휘리릭 휘리릭 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던 영화이다. 봄꽃이 허들시리 많이 피고 산들바람 살랑살랑 불어
[금요저널] 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 국립생태원 협약기념 특별전시 지구의 보물찾기: 멸종위기 식물 탐험를 오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순회전은 대구 구수산도서관을 시작으로 대구 용학도서관을 거쳐 4월 1일부터 18일까지 경남대표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생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되면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 부여와 함께 공공구매 우선구매 대상, 한국사회
[금요저널] 경남도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 2024’의 마지막 날인 3일에는 행사의 대미를 멋지게 장식할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다만 우천 관계로 모든 행사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3일 오전 10시에는 ‘글로벌 컨퍼런스’와 ‘토크콘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마음 튼튼 청소년 미래 탄탄 경남’이라는 주제로 위기청소년 종합 지원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환경 및 특성 변화로 기존 유형을 벗어난 고립·은둔 청소년 증가 학교·가정 밖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도내 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 순환 체계 활성화를 위한 광역지역푸드플랜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경상남도 먹거리 기본 조례’에 따라 도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농산물의 선순환체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최장 6개월간 거주하면서 지역 일자리,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금요저널]경상남도는 청명·한식 기간 성묘객과 상춘객이 증가하고 영농철 늘어나는 야외활동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커질 것을 대비해 오는 4일부터 이틀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비상근무체계 강화와 시군 간부 공무원 읍면동 산불방지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영농시기 외부 차량과 사람의 농장 출입 증가로 인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우려해 가금 농가에 차단방역 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이 다소 낮아졌지만, 과거 봄철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던 만큼 방심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