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월 2일 오후, 창녕 남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경제를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로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대응력 강화를 위해 도로관리사업소 행정 조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경남도는 2026년 1월 정기인사에 맞춰 도로관리사업소 운영체제를 기존 1본소, 1지소 체제에서 동부·서부사업소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투르 드 경남 2026’이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에 최대 18억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새해 오전부터 도내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등 체감온도가 더 낮을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함에 따라 한파 피해 최소화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30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 시군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6일 경남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건축사와 함께하는 경상남도 건축물 답사」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경남건축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도민건축대학’을 통해 답사한 경남 전역의 주요 건축물과 공간 100여 곳을 이 책자 한 권에 담았다.지
[금요저널]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올해에도 다양한 기획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도민의 삶에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더했다.올해는 총 31편의 기획 공연과 2편의 기획전시를 선보이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폭넓은 관객층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부울경 경제동맹, 균형성장 선도하며 초광역 경제권 완성에 앞장 수도권 일극 체제로 인한 지역 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부산·울산·경남이 동남권을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해 온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이 올해 다수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5일 21시를 기해 도내 8개 시군에 기상청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선제 대응을 위해 초기대응 비상근무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이번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에서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는 등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인해 발효됐다.경남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혁신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빈집 정비 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함께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 개선, 광역 차원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가운데 해외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도피할 우려가 있는 악성체납자 69명에 대해 지난 24일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이번 대상자들의 총 체납액은 73억 원에 달하며, 법무부가 출국금지 요청을 최종 승인할 경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올해 10월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인구 순유입도 2개월 연속으로 이어지는 등 인구 관련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① 출산율 증가율 전국 1위 기록... 출산 여건 개선 신호 국가데이터처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제62회 무역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기업인과 수출 관계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수출 성과를 돌아보고 국제 경쟁에서도 흔들림 없이 수출 최전선을 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일 경주 라한셀렉트호텔 컨벤션 홀에서 32개 건강마을 주민과 시군 보건소 관계자와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교수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10주년 기념 성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경주시, 포항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6년 PATA 연차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ATA 연차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부, 지자체,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