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진주시는 29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과거 피해현황을 반영한 저감대책 수립을 통해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금요저널] 진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3년 4차 진주사랑상품권 90억원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할 상품권은 진주사랑상품권 90억원으로 10% 선 할인해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월 20만원이고 보유 한도는 최대 150만원이다. 시는 지난 1, 3,
[금요저널] 사천시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 오전 9시부터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10억원 규모이며 10% 할인된다. 사천사랑상품권의 총 발행금액은 200억원 규모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소방시설 사용 등 실질적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거창소방서와 합동으로 2023년 상반기 소방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훈련은 군 인구교육과 직원 등 청소년수련관 상시근무자와 방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2023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해 주요 등록규제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이종하 부군수를 포함한 당연직 위원들과 각 분야를 대표하는 민간 위촉위원, 심의과제 소관부서장 등 총 13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은 7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유아특화 문화예술놀이기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용왕님의 편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용왕님의 편지’는 담쟁이 프로젝트 중 바다로 담쟁이 놀이터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여성농민회가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구인모 군수, 이홍희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성농민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250여명이 모여 거창군여성농민회 30주년 기념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여성농민회 설립 30
[금요저널]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를 예우하고 및 그 뜻을 오랫동안 기리기 위해 사천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명예의 전당은 사천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준 기부자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금요저널]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28일 공단 본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수해 대비 재해경감활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던 2003년 제14호 태풍 ‘매미’를 설정해 풍수해 대응능력 강화하고 핵심 업무를
[금요저널] 양산시립박물관은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과 양산문화유산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28일 양산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양산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학술교류 및 전시·연구를
[금요저널]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청소년에게 자치권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8대 양산시청소년의회와 제12기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참가할 청소년의원과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 기한은 7월 1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폼으로 접수이며 7
[금요저널] 사천시 용현면에 위치한 오동지 빨래터는 7월부터 관내 독거노인이나 소외계층에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세탁 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동지 빨래터는 용현면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법인 행복한 집과 연계해 6월 28일을 시작으로 매달 1회 관내 대상자
[금요저널] 창녕군은 이성옥 창녕군 보건소장이 지난 27일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로운 공로연수 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성옥 소장은 1987년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쌓아, 2015년 지방보건사무관으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7월 3일자로 민선 8기 1년을 지내고 시정의 인사철학중 하나인 ‘열심히 일해서 성과내는 직원이 우대받는 인사’를 읽을 수 있는 정기인사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전략산업국을 무려 4년간 이끌어오며 창원특례시를 K-방산의 중심에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