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시새마을회는 28일 오후 1시 마산합포구 국제라이온스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의 소통능력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핵심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 개회식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내빈, 새마
[금요저널] 거창군은 ‘거창청년사이’를 7월 5일 정식 개관하고 청년 거점 공간으로 활용을 시작한다. 거창청년사이는 청년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모든 세대 간 화합이 이뤄지는 장소로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다양한 원데이 프로그램, 창업 교
[금요저널] 고성군은 생활물가 상승 및 내수경기 악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고성시장에서 7월 1일부터 7일까지 고성시장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대표 관광시장으로 선정된 고성시장의 사업 중의 하나로 고성시장으로 소비
[금요저널] 고성군이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준공한 덕선지구 통행 안전 보행로에 가로등을 20등을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했다. 설치된 가로등은 LED 120W로 대평교~대가저수지 간 지방도 1009호선 보도 정비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군은
[금요저널] 고성군은 6월 28일 2023년 제4차 고성군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고 위원장 선출 및 금년도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 법인 선정안 등 3건의 지방세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군은 이날 올해 5월 말일로 임기가 만료된 고성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위원과 위원장을 새
[금요저널]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늘 주아 재배를 통해 생산된 종구를 오는 7월 12일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받으며 공급량은 60톤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마늘 주아 종구를 희망하는 농가는 ‘23년도 마늘 의무자조금을 납부해야 하며 최소 4망 이상 신청해야
[금요저널] 거창군은 28일 오랜 세월 동안 군정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봉사한 퇴직공무원들을 축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퇴직하는 공무원들은 정현수 행정국장, 김진식 웅양면장, 임춘구 고제면장, 김성목 북상면장 등 10명으로 대부분 30년 이상 공
[금요저널] 함안군은 28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개최된 ‘2023 이웃사랑 성금모금’ 캠페인 시상식에서 민간부문 우수 표창과 공공부문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건강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8일 원이대로 S-BRT 설치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여름철 우수기 대비 피해 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해 부족한 부분을 미리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이대로 S-BRT 설치공사는 의창구 도계광장에서 성산구 가음정사거리까지 9.3
[금요저널] 거창군은 28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희망2023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포상식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자를 발굴하고 포
[금요저널] 함안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임원, 읍·면 회장, 사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진영철 회장 주재로 선진행정 다짐대회의 건, 모범이장 연수, 기타토의 순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도청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제6기 경상남도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4월 초부터 시작된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1,200명에 대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민선 8기 도정역점과제로 추진해 오던 경남 권역별 창업거점 조성 3개 사업이 정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지원 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경남도가 정부 공모 등을 통해 국비 지원을 확정한 ‘3대 권역별 창업거점 조성사업’은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도민안전수칙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는 엘니뇨 영향으로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질 수 있다는 전망에 따라, 재난 관리의 중요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