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양군은 6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 실현과 정부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3년 규제개혁 추진현황 점검 및 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남도 인사발령으로 부재중인 부군수를 대행해 기획감사담당관 주
[금요저널] 국내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수소분야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수소도시인 창원특례시와 손을 잡는다. 창원특례시는 27일 안성일 KTC원장이 시를 방문해 홍남표 시장, 장동화 창원산업진흥원장을 예방하며 창원
[금요저널]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IT-SHOW 예술로 그려지는 대한민국’ 공연이 오는 7월 12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IT-SHOW’는 I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의 철새와 생태 해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남저수지 생태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1박 2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내 최고의 생태 연구전시교육 공간인 충남 서천 소재 국립생태원을 방문해 습지와 조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023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7일간 개최되며 장애인부 포함 전국 학생부 및 일반
[금요저널] 통영시가 지난 26일 시청 강당에서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62회째를 맞이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4일 ~ 12일까지 강구안, 내죽도, 이순신공원, 무전대로 등 통영시일원에서 ‘이순신의 선
[금요저널] 합천군은 27일 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4년 시군 합동평가 대비 직원 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시군 합동평가 이해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합동평가 담당자들의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업무 담
[금요저널]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를 예우하고 및 그 뜻을 오랫동안 기리기 위해 사천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명예의 전당은 사천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준 기부자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금요저널] “어린이들이여 여름 무더위를 ‘싸~악’ 날려버릴 물놀이를 즐기러 우주항공테마공원 물놀이장으로 가자” 사천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우주항공테마공원 내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
[금요저널] 거창군은 27일 경남형&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남상권역 통합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인모 군수,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유수상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권역 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련 기관·단체장 등
[금요저널] 함안군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은 27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종희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일산실업 남기두 전무, 광진테크 문옥윤 대표, 노루페인트 신형범 공장장이 참석해 함안군장학재단 이
[금요저널] 거창군은 건강한 자녀 출산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기형아검사 비용 지원사업을 7월부터 운영한다. 사업 대상은 기형아검사 시작 시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산부이며 선정 시 1인 1종류의 기형아검사에 대해 법정본인부담금·비급여 본인부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27일 오후 경남연구원 남명실에서 해양레저·관광개발·도시계획 등 분야별 교수, 변호사, 해양레저사업 관련 종사자 14명으로 구성된 자문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의 추세와 현황을 담은 ‘경남관광 동향 및 이슈’를 6월부터 매월 발간한다고 밝혔다. ‘경남관광 동향 및 이슈’는 경남관광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테이터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관광업계·학계·지차체가 경남 관광 테이터와 동향을 손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