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청암면자원봉사캠프에서 캠프지기 및 자원봉사자가 홀몸노인 세대에 제로웨이스트 주방 키트 20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주방 키트를 직접
[금요저널] 하동군은 농업경영인과 유통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7월 3일까지 5강 20시간으로 진행하는 농산물 유통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통전문가 양성과정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빙해 농산물 직거래의 이해 온라인 마케
[금요저널] 사천시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임시보호 가정 특별혜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천시유기견보호소 내 5개월령 이상의 강아지들의 입양 확대를 위해 최소 3개월에서 1년간 임시 보호하는 가정에 의료비 지원, 사료 지원, 반려견 용품지원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주말 하동청년센터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발대식을 가진 제1기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는 일자리, 살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현재
[금요저널] 하동군은 환경 변화에 따라 점차 줄어들고 있는 수산자원의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6일 금남면 대도·송문·구노량·대치·중평해역과 진교면 술상해역에 건강한 볼락 치어 119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7일 밝혔다.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금요저널] 하동군은 군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한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해 6월 19일∼26일 도시브랜드 명칭 결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군민의 의견을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추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도시브랜드는 도시의 정체성을
[금요저널] 하동군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로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5차 시범운행지구는 하동을 비롯해 전국 8개 지구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 및 시범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특례가
[금요저널] 하동 아너소사시어티 1호인 ㈜복산나이스 엄상주 명예회장이 향년 96세를 일기로 지난 23일 별세했다. 27일 하동군에 따르면 故 엄상주 회장은 고향 하동을 위해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 섬진강사랑의집 및 지역자활센터 등 복지시설 후원, 장애인 휠체어 길 ‘
[금요저널] 김해시가 미래 전략산업 인재 양성과 ALL CITY CAMPUS 조성을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김해시는 고령화와 함께 인구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지역인재들이 수도권 중심으로 유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인재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7일 오전 10시 시민홀에서 민·관·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023년 2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되
[금요저널] 김해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김해형 강소기업 20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로써 시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매년 20개사씩 선정, 지원해온 김해형 강소기업 100개사 선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 자리에는 올해 선정된 20개
[금요저널] 김해시는 한림면 신천리 망천1구 이귀순 개발위원장이 문화재청 ‘당산나무 할아버지’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제2회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서 위촉장을 받았다. 당산나무 할아버지는 문
[금요저널] 김해시는 어린교통공원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에 취약한 영유아, 장애인, 노인 등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129개 단체 7,616명을교육
[금요저널] 김해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예방과 낙동강 수계 녹조 완화를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절기는 강한 햇빛, 수온 상승과 함께 육상의 각종 영양염류가 하천에 유입되어 녹조가 심해지고 수질이 악화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