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는‘제76회 양산시민아카데미’를 2023. 7. 11. 오후 7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양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교양함양과 다양한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계 저명인사를 초청하는 무료 교양프로그램이다. 이번 시민아카데미
[금요저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올해 변경된 “창원시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내용 공유와 의견 수렴을 위해 ‘창원시 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창원시 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회”는 지난 4월 30일 7개분야 29명이 위촉되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4일 오후 2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5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공군교육사령부 창설 50주년을 맞은 공군 군악대의 비상하는 힘찬 연주와 협연으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023년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창원 봉림사지’에 대해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발굴조사 현장에서 12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했고 14일 오후 2시부터 발굴조사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현장공개회를 개
[금요저널]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13일 선진공원 일대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재가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사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 정신질환자들의 정서 환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대인관계 기술강화로 자존감 향상을 도와 지역
[금요저널] 사천의 대표적인 여름축제인 ‘2023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가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프러포즈는 7월 22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26일까지 4회에 거쳐 무더운 한여름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3일 새통영병원 장례식장에서 통영시 무연고자 1호 공영장례를 치렀다고 전했다. ‘통영시 공영장례 지원’은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무연고자와 저소득층에게 빈소를 마련하고 장례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해 고인이 인간으로 존엄
[금요저널] 통영시는 2024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과 집행·평가 등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
[금요저널]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제15회 통영연극예술축제’를 오는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열흘 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소극장,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2008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제15회를 맞는 ‘20
[금요저널] 창녕군과 농협중앙회, 우포농협이 봄철 양파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14일 합동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 돕기에 참여한 창녕군 외 관계기관 직원 40여명은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작업 도구와 도시락을 직접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4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창원사랑 보훈음악회’에 창원시 자원봉사 단체들이 앞장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창원시자원봉사회,행복실버지도자, 자원봉사 캠프지기, 샤프론 봉사단 단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4일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소통·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2022년 이후 임용된 신규 공무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직원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마산합포구청 세무과 내 상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석훈 마을세무사와 김윤성 창원시 납세자보호관이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금요저널] 18년만에 단행한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으로 시는 변경되는 왕복 전체노선을 알리기 위해 왕복 노선도를 제작·부착했으나, 한정된 공간에 내용이 증가함으로 글자 크기가 작아 노선을 인지하기 어렵다는 어르신들의 민원이 쇄도했다. 시는 노선 개편 계획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