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령군은 7월 6일 오후 7시 30분 관객의 눈높이에 맞게 흥겹고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안산시립국악단의 ‘김봉곤 훈장과 함께하는’를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
[금요저널] 의령군 용덕면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이달 27일 오후 7시에 용덕공설운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앉아서 맞이하는 즐거움,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주제로 개최될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열악한 농촌지역에 좋은 소식으로 특히 농번기 농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9일 일반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사송복합커뮤니티’ 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와이피디자인그룹 건축사사무소 및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에서 공동응모로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기능, 용도, 이용
[금요저널] 양산시는 2023년도 정기점검 안내공문을 발송하고 우기전에 점검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건축물 정기점검은 사용승인 후 5년 이내 최초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을 시작한 날을 기준으로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대상은 다중이용업소, 연면적 3천제곱
[금요저널] 양산시는 관내에 관리 중인 소규모 공공시설 1,230여 개소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소규모 공공시설이란 ‘도로법’, ‘하천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관리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연장 100미터 미만의 소교량과 폭 1미터·길이 50미터
[금요저널] 양산시는 2022년 만들기사업의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물금 남평마을 · 상북 외석마을 만들기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주도의 상향식 농촌개발사
[금요저널] 산청군은 19일 군청 대회실에서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평가 대비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이번
[금요저널] 산청군은 밝은 미소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올-스마일 민원 공무원과 군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올-스마일 공무원으로는 한방항노화과 전이탁 주무관과 시천면사무소 정재훈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군민으로는 생비량면 농악보존회 회장 이성숙씨가 선발됐다. 전이탁
[금요저널] 산청군 삼장면은 산청에서 처음으로 스마트 승객대기소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장면사무소 앞 후천정류장에 위치하고 있는 스마트 승객대기소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이용자가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능형 시스템냉난방기를 설치했다. 특히 스마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지난 16∼18일 2박 3일 일정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도 안양시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 교류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하동군 청소년 16명과 안양시 청소년 16명 등 32명의 청소년이 안양시의 초청으로 경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7일 북부동 사랑나눔교회에서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4명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사랑나눔교회는 김해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면서 2016년도 위기청소년 교복 구입비를 시작으로 매년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
[금요저널] 김해시는 NH농협 김해시지부와 합동으로 지난 18일 분성산 일원에서 열린 2023 김해숲길 마라톤대회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해숲길마라톤은 김해에서 매년 개최되는 지역 최대 마라톤 축제로 분성산 일원 숲길을 벗 삼아 자연을 만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8일 열린 ‘2023 김해 숲길 마라톤대회’에 전국 각지 동호인과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김해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김해시체육회, 김해시육상연맹 주관, 김해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복음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신규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개방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데이터 활용 주체인 시민·기업 등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파악해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에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