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6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격리의무와 동네의원 및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진다고 1일 밝혔다 2023년 6월 1일 0시를 기해 코로나19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7일
[금요저널] 하동군은 민선8기 주요 사업인 하동지역자활센터를 새로 짓는다고 1일 밝혔다. 현재 하동읍 청년회관길에 위치한 하동지역자활센터는 1920년 건립된 목조건물로 하동항일청년회관보전회로부터 무상임대로 사용하는 데 노후화해 화재 위험이 크고 누수가 발생하고 있다.
[금요저널] 하동군 북천면은 현재 면사무소 2층에 있는 ‘지식재산 비전공유 제1연구소’가 2023년 하동군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식재산 비전공유 제1연구소’는 2021년 4월 경남도 청년정책추진단이 주관한 청년공간 조성사업에 선정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행사장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상담 256건과 890만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5월 10∼11일 24∼25일 4일간 하동세계차엑스포 제1행사장 내 산업융복합관 및 제2
[금요저널] 하동군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마무리돼 가면서 일상 업무로의 빠른 전환과 여름철 재난·재해에 대비해 사업비 10억원 이상 대형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1일 하동군에 따르면 하승철 군수는 현장점검 첫날인 지난 31일 하동읍 두곡지구 종합복구
[금요저널] 진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위로와 예우를 다하는 추념·기념식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제68회 현충
[금요저널]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2회에 걸쳐 거창문화센터에서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수박 수영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3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돼 거창문화재단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정신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는 다양한 보훈선양 사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현충일 추념식과 보훈음악회 등 6월에 있을 주요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6월 9일까지 ‘2023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담쟁이 프로젝트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담쟁이 프로젝트 교육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자생적 성장 발판 마련하고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3월부터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거창군 실버 오케스트라를 활기차게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회복지관 활력지원 사업의 하나인 ‘해피 韓 오케스트라 거창’은 음악을 통해 함께 참여하고 배움으로써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과 BAT로스만스가 올해도 지역의 청년예술가 양성에 앞장선다. BAT로스만스는 지난달 31일 사천문화재단에서‘2023년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BAT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 사
[금요저널] 산청군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산청군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열린 이번 무료 상담은 세무사 상담이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국세인 양
[금요저널] 산청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1일 밝혔다. 2023년 노인일자리 공익형 참여자 8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에 대해 공익형 최소 12시간, 사회서비스형 최소 오후 4시간, 시장형 최소 오후 2시간을
[금요저널] 1일 산청군 생비량면 양천강변 둑길 산책로에 금계국이 활짝 펴 샛노란 꽃길이 펼쳐져 있다. 양천강변에서 화현리까지 4㎞ 가량 이어진 둑길은 금계국과 산수유, 배롱나무 등이 어우러져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진 금계국은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