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함양군협의회는 지난 5월 26일 오후 5시 함양기관단체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2023년 청소년 평화통일기원 영상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을 다양한 영상 작품을 통해 끼를 뽐내며 평화 통
[금요저널] 초여름 무더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더 더워지기 전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창원으로 가보자. 놀면서 혜택도 받는 ‘일거양득’ 여행이 될 것이다.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6월 ‘여행가는 달’ 한 달 동안 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1일 오전 10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제1차 한국집행위원회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한국 회원 지방정부 대표로서 앞으로 2년 동안 생물다양성 분야에서 지방정부의 선도적인 정책추진을 견인할 예정이다. 한국집행위원은 총 6인으로 김동연 경기
[금요저널] 함양군은 화장실 변기에 무심코 버린 물티슈, 위생용품 등이 공공하수처리시설 고장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며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함양군을 만들고자 365일 빈틈없는 하수처리를 위해 주기적인 준설을 비롯해
[금요저널] 함양군은 5월 3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광역시청 신재욱 친수공간과장을 강사로 초청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최근 개정 내용 설명, 탈
[금요저널] 함양군은 3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힐링을 찾아 떠나는 영화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향유가 취약한 소외지역의 홀로어르신 100명과 담당 생활지원사 100명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내리고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를 없애고 5일 격리 권고로 바꾼다고 밝혔다. 격리 의무 해제 시점은 6월 1일 0시라 이전에 확진되어 격리 기간이 남은 사람에게도
[금요저널] 진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 포상금 9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전국 338개 재난책임관리기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한 건축물 소유자의 건축물분 재산세 감면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은 재산세 과세기준일 현재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에게 2023년 임대료를 직전 임대료보다 월평균
[금요저널]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2023년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를 창원컨벤션센터 301·302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광일자리 채용박람회는 관광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이후
[금요저널] 차와 음식의 조화로움과 창작을 겨루는 ‘세계 티푸드 경연대회’가 지난 28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 1행사장 주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경연대회는 차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티 디저트&브런치 부문과 차 음식 부문으로 나누어 현장 경연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부울경 지역 기업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KTX 서울역 내 부울경 비즈니스라운지를 지난 2015년부터 부산시, 울산시, 각 시도 상공회의소와 함께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부울경 비즈니스라운지는 경남·부산·울산 소재 기업 직원 및 공공기관 종사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문화콘텐츠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입주기업 중 ‘부에노컴퍼니’가 2023년 구글 창구프로그램 TOP 10 중 8위에 선정됐다. ‘창’업과 ‘구’글플레이의 앞자를 따온 창구프로그램은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 창
[금요저널] 경남도는 31일 오전 경남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경상남도 재난안전산업 육성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국토안전관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경남재난안전연구센터,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센터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