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오는 10일 오후 4시 동신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 2층 대강당에서 예비 부모, 영유아 부모,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아이쑥쑥 작가 초청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유일한 독서 태교·독서 육아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2일 수확기 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투입해 관내 벼 재배지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예찰에서 벼멸구 밀도가 증가한 것을 확인하고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이번 예찰 결과 현재
[금요저널] 수확기를 앞둔 나주 들녘과 나주배 유통 현장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나서 작황과 수급 상황을 살피고 농업 현장에서 풀지 못한 제도적 과제의 해법을 모색했다.4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나주를 방문해 윤병태 시장과 함께 벼와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 방침을 적극 환영하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배치와 지역 대학·산업 연계, 자족 기능 강화라는 정부 방향에 발맞춰 빛가람혁신도시를 대한민국 대표 혁신 성장거점으로 완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
[금요저널] 광주전남통합특별시 나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에 나선다.이를 위해 9월 중 ‘집중단속 주간’을 운영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2일 나주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2026년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감시 지원사업 민간점검단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가을철 영농 활동과 동절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를 앞두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식생활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1일 시청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한 신선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형모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인공태양과 청년 에너지 창업, 차세대 전력망, AI 융합 신소재 등 미래 에너지산업의 핵심 의제를 세계적 석학과 산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며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한다.나주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나주통합RPC가 나주 쌀의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가운데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나주시는 나주통합RPC가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새로운 변화 속에서 나주의 역사·문화와 에너지·첨단산업 자산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고 이를 실현할 공직자의 역할과 실행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3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위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2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 평등의 가치와 의미를 나눴다고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름은 존중으로 평등은 일상으로’를 주제로 성별과 관계없이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나주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 예산이
[금요저널] 천년 역사를 품은 나주읍성이 9월 한 달간 낮에는 예술과 역사문화를 만나고 밤에는 산책과 러닝, 음악을 즐기는 '온종일 문화여행'공간으로 변신하며 밤이 빛나는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한다.나주문화재단은 오는 5일부터 나주 원도심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시민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요소까지 선제적으로 살피며 지반침하 예방에 힘쓰고 있다.나주시는 상·하수도 관로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땅속 빈 공간인 ‘공동’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GPR 지반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