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남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꿀벌 월동기 이후 집단폐사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농가에 꿀벌 입식비를 긴급 지원했다. 군은 꿀벌 채밀기가 시작되는 4월말 이전 꿀벌을 새로 입식할 수 있도록 8억 3,2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전남도에도 추가지원을 건의
[금요저널] 봄 단비를 머금고 더 활짝 피어난 나주배꽃이 상춘객의 봄맞이 감성을 자극한다. 4월 첫 주 본격적으로 만개하면서 새하얀 절경으로 수놓고 있는 배꽃의 대향연을 이번 주말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감상해보자. 6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8~9일 이틀 간 나주배박물
[금요저널] 광양시는 4월부터 아빠 육아 지원 신규사업 ‘광양아랑’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광양아랑’은 ‘아빠랑 아이랑’의 줄임말로 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또는 초보 아빠를 위한 아빠 육아 관련 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
[금요저널] 광양시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섬진강 자전거길과 국토종주 자전거길 2곳에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섬진강 자전거길 구간인 다압면 섬진마을과 국토종주 자전거길인 광양읍 운전면허 시험장 앞 2곳으로 지난 1일부
[금요저널] 광양시는 농가 경영혁신을 통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5일부터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인’으로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
[금요저널] 광양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의 안전과 이동권 보장 등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가입 대상자는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이동 보조
[금요저널] 광양시는 2023년에도 실업률 높은 청장년층, 동행이 필요한 영유아, 청소년, 노인 세대의 행복을 찾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자 한다. 시는 빈곤층을 위한 최저생활 지원 근로 능력이 없거나 미약한 수급자에 대한 자가 건강관리 방법 합리적 병·의원
[금요저널] 정인화 광양시장이 5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4월 중 제1차 현장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은 월길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중도지구 밭기반 정비사업 체육시설 조성 후보지 3개소 등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정 시장은 월길지구 지표
[금요저널] 장흥군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최근 물가상승 압박이 높아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평균가격보다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말한다. 장흥군은 이번 달 14일까지
[금요저널]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여성의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제68기 여성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36강좌에 670명이며 모집은 정원의 80%를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평생학습도시 광양’을 통해서 사전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금요저널] 광양시는 광양읍권의 편리한 도로망 구축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와 소방도로 개설을 본격 추진한다. 광양읍은 옛 광양읍성터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과 덕례지구, 칠성지구, 목성지구, 용강지구 등 신도심이 공존하는 도시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
[금요저널] 영암군은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3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개 분야가 선정, 사업비 475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분야는 전남블루 재능봉사단과 다문화 무지개봉사단 부문으로 재능나눔 문화확산 및 자원봉사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금요저널] 담양군은 4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능력이 없는 사회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24일 제2기가 출범했으며 집수리와 도배, 각종 설비 분야 전문가를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지역도서관을 중심으로 역사, 문화, 예술 등 책·사람·현장이 만나는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열어 강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