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31일 정인화 시장의 주재로 외부 전문가 자문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립 광양 소재전문과학관 및 구봉산권역 관광거점 조성사업’에 대한 건축 설계용역 중간 보고와 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황길동 6번지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금요저널] 광양시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공 수혜 서비스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는 맞춤형 ‘보조금24’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보조금24’는 회원가입 없이 간편 인증으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수혜 서비스 목록을 맞춤형으로 편
[금요저널] 목포시가 청년이 찾는 큰 목포 건설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목포시는 핵심사업을 청년 친화형 4차산업으로 정하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가 추진중인 산업은 약 20만평 규모의 스마트그린 산단 조성과 청년 스타트업 지식산업센터 건립
[금요저널] 목포시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세 달간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전남도와 목포시가 힘을 모아 청년의 문화향유와 자기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20만원의
[금요저널] 목포시가 봄철 미세먼지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도로 재 비산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노면청소차를 집중 운영하고 있다. 도로 재 비산먼지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 먼지가 도로에 쌓여 있다가 주행하는 자동차의 타이어와 도로면의 마찰 등에 의해 다시 대기 중으로
[금요저널] 지난달 말부터 2일까지 열렸던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와 ‘제6회 강진 금곡사 벚꽃 삼십리길 축제’가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강진군이 3일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에 개최된 제21회 전라병영성축제에는 1
[금요저널] 강진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아동·청소년이 꿈꾸고 살고 싶은 아동친화도시, 강진’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UCC 동영상 외 광고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등 자유형식의 순수 창작물
[금요저널]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강진군의 대표 농촌체험프로그램인 ‘푸소’가 본격적인 일상 회복과 함께 다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 30일 광주 숭의중학교 학생회 30명의 참여로 시작된 올해 강진군의 학생 푸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여수시는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여수시민학교’ 참여단체를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민학교’는 지역공동체 교육운영과 인문학 활성화 기반을 강화코자 지역 시민단체와 협업해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여수에 주소를 둔 시민사회단체
[금요저널] 여수시는 자원순환의 시민참여 유도를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제2회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평가 분야는 여수 ‘나눔 행복’ 자원순환 가게 운영 아이스팩 분리수거 및 재사용 인공지능 캔·페트병 자동수거기 운영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
[금요저널] 여수시가 4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여수 화양 장수 태생 ‘최완규선생’을 선정하고 홍보에 나섰다. ‘최완규 선생’은 1940년 6월 일본 도쿄 소재 목백상업학교 재학 중 식당 잡역부로 일하면서 함께 근무하던 조선인 동지들과 함께 조선 독립운동을 모색했다.
[금요저널] 여수시가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공직문화 확립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 31일 적극행정 위원회를 열고 부서 및 시민 추천을 받은 21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10건과 이를 추진한 공무원 29명을 최종
[금요저널] 여수시는 지역 내 다양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지원, 직업능력개발, 지역특화, 인문학진흥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단체에 강사비, 교재비 등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여수시가 글로벌 MICE·관광 시장 재개를 앞두고 합동 ‘해외 MICE관계자 초청 팸투어’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3일부터 7일까지 전주시, 수원시와 합동으로 말레이시아, 대만, 필리핀, 베트남, 태국의 핵심 MICE관계자를 대상으로 ‘해외 MICE관계자